김지희의 CoolHot



'영원한 제이슨 본' 맷 데이먼이 이렇게 변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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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작년에만 해도 '본 얼티메이텀'에서 민첩하고 강인한 모습을 보였으며, 2007 피플 선정 "가장 섹시한 남자(The sexiest man alive)"에 뽑혔던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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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 마시라. 그가 살찐 이유는 자기관리를 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철저한 프로의식 때문이다.

맷 데이먼은 현재 스티브 소더버그 감독의 새 영화 '인포먼트(The Informant)'라는 영화를 촬영하는 중이다.

그는 20~30파운드를 살찌웠다. 맷 데이먼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익살맞게 "섹시한 남자 타이틀이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살찌운 비결(?)에 대해서는 "단지 하던 운동을 그만두고, 먹고 싶은대로 맘껏 먹었다"며 "햄버거도 많이 먹고 맥주를 많이 마셨다"고. 또 "꼭 살을 찌워야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둔하게 보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서 살을 많이 찌웠다고 한다.

물론, 예전의 날렵하고 핸섬하고 섹시한 모습이 그립긴 하지만... 맷 데이먼은 뚱뚱해도 왠지 귀엽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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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시 이렇게 돌아올거지? <본> 시리즈 4편을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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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8/07/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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