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이렇게 예쁜 브리트니를 보는 것도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이 사진 속에는 망나니(?) 남편 케빈도 잘 나왔습니다. 댄서 출신으로 백만장자 팝스타를 아내로 맞아 인생역전한 '남자 신데렐라' 케빈은 육아에 등한시해 브리트니의 속을 썩이고 있다죠. 그리고 아들 숀은 브리트니에게는 첫 아이이지만, 케빈에게는 세번째 아이입니다. 케빈은 전 여자친구 사이에 아이 둘이 있습니다.
브리트니는 이렇게 아주 행복한 가족 사진을 보여줌으로써 최근 떠돌던 불화와 이별 가능성을 잠식시킬 듯 합니다.
브리트니는 이 잡지에서 "엄마가 된 게 너무 황홀하다"며 "아기와 낮잠 자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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