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지난 2005년 12월에 전지현이 한국 배우로 최초로 '엘르(ELLE)' 표지 모델이 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 커버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몇개국에도 실린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링크] 전지현의 '엘르'와 최지우의 '코스모폴리탄'

나온지 며칠 지나기는 했지만, 2006년 1월호 전지현이 커버로 등장한 '엘르' 표지와 잡지 속 화보 몇 컷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커버를 보고는 대실망이었지만, 화보는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허접해 보이는 몇몇 옷들이 루이뷔통이었다니...-_-;;)


인터뷰 중에 전지현의 '머리'에 대한 내용이 눈길을 끕니다. 저도 '전지현은 너무 오랫동안 긴 생머리만 고수해서 이미지가 항상 똑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전지현은 이에 대해 "'내몸은 내 것인데 다들 왜 그러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다. 그래서 한번은 머리를 자르려고 했었는데 다들 뜯어말렸다. 대중들이 기대하는 전지현의 모습이 있고, 또 긴 생머리는 드라이할 필요도 없고 편하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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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멋쟁이 그녀 l 2006/01/0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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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현 하면 '엽기적인 그녀'가 생각나요..정말 몇 번이고 보고 또 봤던 영화~
    몇 해전 친구가 자기가 일하는 샐러드바에서 자주 왔었다고 하는데...며칠 간 전지현인 줄 몰랐다는~ 더구나 제 친구가 전지현이 참 이쁘장하게 생겨서 자기 졸업작품에 캐스팅할려고 배우 제의를 했더니 '저 그런거 못해요'라고 했대요~ ^^ 제 친구는 그 때까지도 전지현인지 몰랐다네요..

    2006/01/0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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