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 각각 다른 영화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장쯔이와 이안 감독.
반갑게 사진을 함께 찍는 모습이 보기 좋다. '와호장룡2'로 두 사람은 다시 뭉칠 수 있을까?

▼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에 후보에 오른 히스 레저와 미셸 윌리엄스 커플.
이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1살 연상인 '킹콩'의 나오미 와츠와 결별한 뒤 히스 레저는 1살 연하인 미셸 윌리엄스를 만나 또다른 스타 커플을 이뤘다. 두 사람은 결혼은 안 했지만, 작년에 딸을 낳고 행복해하고 있다고... 하지만 두 사람 다 수상에는 실패했다.

▼ 영화에서 만나 실제 커플로 발전한 또 하나의 커플인 라이언 필립과 리즈 위더스푼.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만난 이들은 결혼했다. 이후 경력면에서 리즈 위더스푼만 톱스타가 됐지만 여전히 할리우드 잉꼬 부부로 잘 살고 있다. '여자만 잘 나가면 깨진다'는 할리우드의 속설이 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언제봐도 참 귀여운 커플.


▼흰색 드레스가 돋보이기는 했지만, 고전적인 아름다움의 색, 블랙 드레스를 입은 스타들도 아름다웠다.
르네 젤위거, 샤를리즈 테론, 사라 제시카 파커, 힐러리 스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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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붉은 색 드레스를 입은 스칼렛 요한슨과 '위기의 주부들'의 섹시 스타 에바 롱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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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1/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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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올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과 리즈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벌써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에바는 정말 섹시 그 자체에요 ㅎㅎㅎ; 이번 시상식에 안타까운 점 하나가 샌드라 오에 대한 몇몇 네티즌들의 악플들..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나 평할 것이지!

    2006/01/18 20:41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레이 아나토미는 아직 안봤는데 꼭 봐야겠군요~ 위기의 주부들 시즌2도 ocn에서 해주길 기다리고 있죠..

      2006/01/18 22:38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드라 오는 충분히 그 상을 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또 생각없는 몇몇이들이 악플을 달고있군요.. 그레이스 아나토미 강추입니다.!

    2006/01/18 23:24
  3.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넘 좋아해요~ 묘한 매력이 있어요~ ^^
    그레이 아나타미 봐야 겠군요.

    2006/01/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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