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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메이커인 힐튼가의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LA법원으로부터 한 파티플래너에게 접근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LA상급법원은 파티 플래너인 브라이언 킨타나의 요청을 받아들여 패리스 힐튼에게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렸다.

명령이 내려진 자리에 힐튼은 없었지만 킨타나는 힐튼이 자신을 밀치고 수차례 전화를 걸어 화를 내며 생명을 위협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힐튼은 내가 힐튼의 현재 남자친구인 스타브로스 니아르코스에게 힐튼과 헤어지고 전 여자친구인 메리 케이트 올슨과 다시 합치라고 했다며 비난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힐튼은 약물과 알코올 문제가 있으며 자신은 힐튼으로부터 큰 위협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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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2/0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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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uj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리웃 통신 등을 통해 익히 알려진 패리스 힐튼.. 역시 뒷소문이 무성하군요;;
    늙어 죽을 때까지 펑펑 써도 다 못 쓸 돈이 있다면 저도 저렇게 될까요?

    2006/02/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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