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다이아몬드 박힌 초콜릿 악보.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도쿄 호텔의 한국인 파티쉐 정홍연 씨가 만든 작품입니다.

모짜르트의 탄생 250주년을 맞아 만든 '터키행진곡' 초콜릿 악보로 107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습니다. 가격은 무려 5억엔.

도쿄백화점에 2월 1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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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세상 속으로 l 2006/02/1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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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5억엔? 전시용이지 판매용은 아닐듯...

    2006/02/1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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