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패션잡지 'W'가 작년에 브래드 피트Brad Pitt와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 커플의 화보를 실은 적이 있습니다.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잡지에 옮긴듯한 설정이었습니다. 또 미국 1950~60년대 백인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이 컨셉이었습니다. 어쨌든, 화보는 너무 멋졌고, 아직 제니퍼 애니스톤의 아픔이 끝나지 않은 뒤라 말도 좀 많고 센세이셔널 했습니다.
작년 10월 우리나라판 'W'도 실제 커플 화보를 찍었습니다. 이정재와 김민희, 역시 '그림'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실제 커플을 데리고 묘한 분위기의 화보를 찍었다는 점에서 비슷한 것 같아 화보 일부를 올려봅니다.
이정재-김민희 'W'화보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W'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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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화냥년같은 분위기-_- 죄송합니다.
2006/02/24 20:52젠의 팬이라 졸리를 싫어합니다. 유부남 뺏는 것들은 전부 지옥가야되요.-_-;;;
담번에는 바람직한 가정생활을 꾸리고 있는 리즈와 필립은 어떨런지
말은 좀 심하시네요..;; 저도 젠을 좋아라 합니다. <프렌즈>에서 젠이 임신하고 엠마 키우는 거 지금 보면 참 가슴이 아프더군요.. 라이언과 리즈는 잘살것 같아요^^
2006/02/27 16:06김민희와 이정재는 그림이 되네요~ 둘이 꾸준한 사랑 키워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해봅니다.
2006/02/27 12:54졸리와 브래드는 60년대나 70년대의 복고 스타일의 화보를 촬영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