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 aT센터 '2005 서울 국제원예전시회'가 열렸습니다.
다음은 현장 사진들입니다. 색색깔의 예쁜 꽃들을 보니 정말 기분이 업~되더군요.^^
'내 마음의 메시지 수박'이라는 참 먹기 아까운 수박입니다.


화분겸 스탠드입니다. 위의 잎을 손으로 건드리면 밑의 화분에 불이 켜집니다. 신기할뿐만 아니라 침실같은데 두면 밤에 분위기도 내고 식물도 곁에 있으니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양배추야? 꽃이야? 답은 "꽃양배추"입니다.

장식용 미니어처 집이자, 마당의 흙과 새싹은 진짜입니다. 스프레이로 물을 뿌리면서 기르는데, 어느 정도 자라면 아래처럼 무성하게 자란다고 합니다.


진짜 식물이 들어있는 핸드폰줄입니다.

빤질빤질한데다 색깔도 화려해 조화같지만 진짜 식물입니다. 전 난생 처음 보는 식물이었습니다.

꽃을 이용한 액세서리 등입니다. 진짜 말린 꽃을 넣은 컵받침이 너무 예뻤습니다.

예쁜 꽃 구경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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