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레전드 오브 조로The Legend of Zorro' 시사회가 열렸습니다.
주인공인 캐서린 제타존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Z"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나 봅니다. 여전히 아름답고 섹시한 두 사람이지만 조금 나이듦의 표시가 나네요.

개인적으로 1998년 '마스크 오브 조로'를 통해 처음 봤던 캐서린 제타 존스는 너무 아름다웠고, 저뿐만 아니라 곧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또 마이클 더글라스도 예외가 아니었죠. 두 사람은 30년이 넘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2000년 결혼했습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그의 부인 멜라니 그리피스입니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멜라니에게 미안한 말이지만, 저 위의 두 사람 사진이 더 잘 어울리네요..^^;

캐서린 제타존스 전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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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반데라스 정말 많이 늙었네요. 머리가 짧아서 그런가?-_-;
2005/10/17 17:17이제 '마스크 오브 조로' 에서 봤던 활기찬 얼굴은 아니군요.
네..그러고보면 '마스크오브조로' 이후로 7년이나 흘렀으니 두 사람다 그때보다 많이 늙은게 사실이겠네요. 그때와 같은 젊은 활력은 없겠지만 중년(?)의 미를 보여주지 않을까요? ^^;
2005/10/18 02:24visit my site http://www.work-at-home-tips.com
2006/07/31 16:35같은 스페인계 출신이라서 더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2005/11/29 20:59스페인계가 아닌가? ^^
안토니오는 국적이 스페인, 캐서린은 영국입니다. 하지만 캐서린은 스페인계 영국인이겠죠? ^^
2005/11/29 23:40그렇군요~
2005/11/30 05:54제가 보기에도 앤토니오랑 캐서린이 더 잘 어울려요~ ^^
Hi, nice to get to know you ...
2006/08/21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