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이안 플레밍>

새로운 제임스 본드 소설이 오는 2008년 나올 전망이다. 하지만 작가는 철저한 비밀에 싸여있다.

제임스 본드의 작가인 이안 플레밍의 가족들은 2008년 플레밍의 출생 10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소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플레밍의 가족들이 소유하고 있는 이안 플레밍 출판사는 "아주 유명하고 명성있는 작가와 소설 계약을 맺었다"며 "하지만 소설 출판 전까지 작가가 누구인지는 비밀에 부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스파이에서 소설가로 전직한 이안 플레밍은 1953년 첫 번째 소설인 '카지노 로얄'을 시작으로 1964년 사망 전까지 14권의 본드 시리즈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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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책은 나의힘 l 2006/07/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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