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야심찬 인공섬 프로젝트가 지난 7일 모습을 드러냈다.
두바이의 인공섬 팜 주메이라(The Palm Jumeirah)는 세계에서 가장 큰 간척 사업으로 현재 1만4000명의 노동자들이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 또 수백만톤의 모래와 바위 등이 쉴새없이 들어오고 있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두바이의 국영 기업인 나크힐은 오는 11월 30일 처음으로 4000명의 입주민을 들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0년 완공 예정이며 여기에는 6만명이 거주하고, 32개 호텔과 수십개의 상점에서 5만명이 일하게 될 예정이다.
두바이의 이 거대 인공섬 프로젝트는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싱가폴과 홍콩, 또 유흥 도시로서의 라스베가스를 따라잡으려는 두바이의 야심찬 계획 중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은 나크힐에서 제공한 팜 주메이라가 만들어지고 있는 사진들. 공식 홈페이지(http://www.thepalm.ae)에 가면 더 많은 정보와 사진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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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울 회사 프로듀서가 듀바이를 촬영차 다녀온적이 있는데 조만간 또 가게 되겠군요~
2006/08/13 12:33꼭 가고 싶습니다
2006/08/15 10:45근데 중동에는 쓰나미가 없나요?
2006/08/21 21:11한번 쓸어버리면 끝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