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등 톱스타들이 한꺼번에 출연하는 영화의 그 세 번째 편~ <오션스 써틴Ocean's Thirteen>이 현재 한창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톱스타가 있는 곳이라면 집은 물론, 쇼핑가, 휴가지까지 따라가는 파파라치들은 영화 촬영지까지 따라다닙니다. 덕분에 해당 영화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은 미리 스틸컷 비스무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불과 며칠 전에 찍힌 <오션스 트웰브> 촬영 현장의 파파라치 사진 몇 장입니다.
제목을 붙인다면 <파파라치 사진이야? 화보야?>라고 하고 싶습니다...-_- 당신들 진정 40대란 말인가...ㅠ.ㅠ
브래드 피트는 저 옛날 날 반하게 만든 <흐르는 강물처럼>(1992) 이후 14년이 흘렀는데 어쩌면 점점 더 멋있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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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에 않고 싶은 저 사람 브래드 피트, 저희 집사람에게 지희님 블로그를 보여줬더니 아예 자리를 차지하고 한 참을 훑어 보더라구요.
2006/09/05 15:45그쵸 그쵸~? 저도 그랬답니다..ㅋㅋㅋ오죽하면 퍼왔겠어요.
2006/10/02 11:39(요즘 통 신경을 안썼더니 이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죄송죄송-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