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애쉬튼 커처가 제작하는 ‘서른살 할아버지(30 Year Old Grandpa)’라는 가제의 이 시트콤은 폭스TV에서 방영될 예정이며, 연상의 여자와 결혼한 한 젊은 남자가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아버지가 된 상황을 그린다.
연상의 여자와 결혼한 20대의 애쉬튼 커쳐가 데미 무어의 10대 딸들의 아버지가 된 상황과 비슷하지만, 제작진들은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을 직접적으로 반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 제작자인 캐리 버크는 “아이디어는 엄마와 딸이 동시에 아이를 갖게 된다는 데서 얻었다”며 “이 같은 상황을 남자의 관점에서 보면 재미있으리라고 생각했다”고 제작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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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가 부러울뿐~~
2005/11/04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