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후 덕수궁 돌담길. 햇살이 따스하던 낮은 지나 점점 어둑해지고 있었다. 가을이면 더욱 가고 싶은 곳. 정동길이다.
작고 참 아담한 길이죠. 시간내서 정동길 가본다는게 쉽지 않은데 눈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ㅎㅎ 이번 가을에는 가보지 못해서 참 아깝습니다. 겨울에도 멋있잖아요?
겨울엔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다음엔 눈 오늘 겨울길에 찾아가봐야겠어요^^
"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가~" 이문세 노래가 생각나는군요..겨울이나 다름없는 깊어가는 가을밤에 감기조심하시길.. 여기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이 추워라~ 호~ 호오~ 입김이 보입니다.
네. wani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그 이문세 노래나 들어봐야겠습니다..
가로등이 켜진 길을 보니 더욱 그리워지네요..
겨울에 같이 가보장
피곤하다더니 용케 사진 찍어서 올려놨네. 역시 잘 보고 감...
가기 잘한거 같아.. 매년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2006년 가을은 한번뿐이니...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작고 참 아담한 길이죠. 시간내서 정동길 가본다는게 쉽지 않은데 눈으로라도 보니 좋네요. ㅎㅎ 이번 가을에는 가보지 못해서 참 아깝습니다. 겨울에도 멋있잖아요?
2006/11/28 00:58겨울엔 가본적이 없는거 같은데 다음엔 눈 오늘 겨울길에 찾아가봐야겠어요^^
2006/11/28 11:12"덕수궁 돌담길에 아직 남아있어요~ 눈덮인 조그만 교회가~"
2006/11/28 12:55이문세 노래가 생각나는군요..겨울이나 다름없는 깊어가는 가을밤에 감기조심하시길..
여기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아이 추워라~ 호~ 호오~ 입김이 보입니다.
네. wani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그 이문세 노래나 들어봐야겠습니다..
2006/11/29 18:10가로등이 켜진 길을 보니 더욱 그리워지네요..
2006/11/28 19:06겨울에 같이 가보장
2006/11/29 18:13피곤하다더니 용케 사진 찍어서 올려놨네. 역시 잘 보고 감...
2006/12/03 22:17가기 잘한거 같아.. 매년 볼 수 있는 풍경이지만 2006년 가을은 한번뿐이니...
2006/12/04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