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천계영의 만화 <DVD>를 보면, 주인공 비누가 이런 이야기를 지어낸다.
바다의 돌고래와 육지의 얼룩소가 사랑을 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그게 판다라는....
엉뚱하고 기발한 비누의 성격을 보여주는 스토리이다. 하지만 돌고래, 얼룩소, 판다. 어쩜 다들 흰색과 검은색이 그렇게 잘 어울리는 동물들인지... 이 중 최고는 뭐니뭐니해도 돌고래와 얼룩소의 '자식'인 판다곰이 아닐까. 뚱뚱한 몸매에 짧은 팔과 다리, 흰색과 검은색의 완벽한 조화. 너무 사랑스럽다.

밥 먹는 판다


잠자는 판다


놀고 있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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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세상 속으로 l 2007/02/1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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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선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더는 메이크업이이 너무 과해요.

    2007/02/1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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