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저번에 소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욘세, 핑크 세 디바의 글래디에이터 펩시 광고에 이어 또 하나의 멋진 펩시 광고를 발견했다.

주인공은 Beyonce(비욘세)와 J-lo(제니퍼 로페즈)~! 저번 광고처럼 비욘세와 제니퍼 로페즈 두 섹시 스타를 한꺼번에 본다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는데, 둘다 충분히 이름값을 해냈다. (계속 영화에서 죽쑨 제니퍼 로페즈, 이것처럼만 한다면 성공할 거 같다)

두 사람이 멋진 무술을 선보이는 이 광고는 일본풍과 영화 <킬빌> 분위기가 강하게 난다. 하지만 노란 트레이닝복 대신 쫙붙는 검은 가죽 옷을 입었다. 그래서 더욱 섹시하다.

글래디에이터 펩시 광고에서 섹시 라틴 스타 이글레시아스가 굴욕적인 역을 맡은 것처럼 이번 광고에서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이 멋진 두 여자에 비해 조금 굴욕적인 악역을 맡았다.(마지막 부분이 재미있다.)

2005년에 만들어진 이 광고의 제작비는 무려 100만 달러이며 전세계 170개국에 방송됐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이런 광고 내보내면 안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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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04/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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