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런던에서 해리포터 시리즈의 네번째인 '해리포터와 불의 잔' 출연진들이 모였습니다.
▲엠마 왓슨의 저 어울리지 않는 운동화....-_-;;
▲옆 모습이 너무 예쁜 엠마 왓슨. 성인이 되도 정말 예쁠거같죠?
▲환하게 웃는 엠마 왓슨. (머리 스타일이 너무 예쁩니다. 저런 퍼머를 언젠가 꼭 해봐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똘망똘망한 우리의 '해리포터' 다니엘 레드클리프.
2001년 만들어진 해리포터의 첫번째 영화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시절 해리포터와 삼총사의 모습입니다. 다시 보니 정말 귀엽네요. 이 사진과 비교해 보면 그새 많이 컸다는 걸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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