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시카코에서 새 영화 'Wanted'를 찍고 있다.
그래서 브래드 피트, 매덕스, 팍스, 자하라, 샤일로 네 아이들과 함께 시카고에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찍히고 있다.
내년 3월 28일 개봉 예정인 영화는 판타지 스릴러 장르로, <나이트 워치>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안젤리나 졸리 외에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한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 이어 안젤리나 졸리의 초절정 섹시 액션을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이왕이면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탄도 찍어주세요~~)
새빨간 Viper 위의 권총 든 안젤리나 졸리= so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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