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300>에서 빨래판 근육의 터프하고 마초적 이미지의 제라드 버틀러. 이랬던 그가...

새 영화에서 이렇게 변신했다~!!!
예전 포스팅에서 제라드 버틀러의 매력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페라의 유령>의 비운의 로맨티스트 '팬텀' 못지 않게 너무나도 부드럽고 멋진 남자의 모습이다. 역시 배우들은 변신의 천재~!

<300>에 이어 제라드 버틀러가 선보이는 로맨틱 영화 <P.S. I Love You>
제라드 버틀러와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으로, 두 사람은 극중에서 부부다. 내용을 살펴보면, 최진실과 박신양 주연의 우리영화 <편지>와 비슷하다. 남편인 제라드 버틀러가 불치병으로 죽고(ㅠ.ㅠ) 혼자 남은 힐러리 스웽크에게 죽은 남편들로부터 편지가 배달되기 시작한다. 아마도 그 편지 끝에는 "P.S. I love You"라도 써 있을 듯싶다.
그런데 나는 왜 포스터 속 힐러리 스웽크가 샤를리즈 테론처럼 보이는걸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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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07/08/26 21:36나 또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을 떠올렸읍니다.
더불어서 어이하여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힐러리 스웽크의 이런(?) 모습은 좀 낯설기도 합니다.
덧. 느끼한 표정 ㅋㅋ
2007/09/03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