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인기 호러 시리즈 ‘데스티네이션’ 4편이 제작된다.

21일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데스티네이션 2’를 연출했던 데이비드 R. 엘리스 감독이 ‘데스티네이션 4’의 연출을 맡기로 뉴라인 시네마와 계약을 맺었다.

2000년 1편이 개봉한 뒤 지금까지 모두 3편까지 나온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는 죽음을 예견하고 죽음을 피했지만, 죽음의 운명이 인간을 끝까지 뒤쫓는다는 내용의 공포 영화다. 원제가 ‘Final Destination’인 영화는 국내에선 ‘데스티네이션’이란 제목으로 개봉했으며, 작년에 개봉한 3편의 제목이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었다. 과거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들은 미국에서 각각 약 5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흥행에 성공을 거두었다.

4편 역시 이같은 설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십대 배우들과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 3D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며, ‘시나리오’는 ‘데스티네이션 2’를 썼던 에릭 브레스가 맡았다.

김지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11/23 10:22

TRACKBACK :: http://kimjihee.com/trackback/8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825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25)
세상 속으로 (131)
영화 & TV (569)
여자로 살기 (20)
멋쟁이 그녀 (39)
책은 나의힘 (15)
예술의 발견 (22)
외출의 유혹 (29)

달력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