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올해 5월 미국에서 개봉한다. 그 첫 포스터가 공개됐다. 빅토리아 시크릿이 연상되는 핑크빛 반짝이는 문구가 너무 맘에 든다~  

요즘도 온스타일에서 해주는 <섹스 앤 더 시티>는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오히려 점점 나이 먹어가는 싱글이다 보니, 예전엔 그냥 지나쳐봤던 에피소드들이 또다른 느낌, 또다른 깨달음으로 다가온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싱글들의 이런 저런 넋두리와 삶, 사랑, 섹스, 일을 다룬 영화와 드라마가 많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어떤 것도 <섹스 앤 더 시티>의 통찰력엔 절대 못 미치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예고편~ 사라 제시카 파커의 적당히 귀여우면서도 듣기 좋은 저 내레이션. 세상 모든 게 영원하지 않지만, 우정은 그렇지 않다. TV시리즈 오프닝의 그 독특한 음악이 좀더 화려해졌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8/01/21 23:51

TRACKBACK :: http://kimjihee.com/trackback/89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159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 825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25)
세상 속으로 (131)
영화 & TV (569)
여자로 살기 (20)
멋쟁이 그녀 (39)
책은 나의힘 (15)
예술의 발견 (22)
외출의 유혹 (29)

달력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