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독일 뉘른베르크 동물원에서 태어나 어미의 품을 떠나 사육사 손에 크는 아기곰 플로케. 암컷인 플로케는 작년 신드롬의 주인공 크누트에 이어 또다른 스타 북극곰이 됐다.
뭘해도 예쁘고, 깜찍하고, 귀여운 플로케는 현재 쑥쑥 자라고 있다.
일부 동물보호론자들의 주장처럼 '플로케'를 인간의 시선으로 귀여움의 대상으로 소비하고 있다는 반성도 들지만....;;; 여느 새끼 동물들처럼 플로케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마력을 가졌다...
2008년 1월 23일


2008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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