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열풍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X파일>의 두번째 영화 프로젝트 <X파일 2>가 곧 개봉한다.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안 앤더슨이 오랜만에 다시 뭉친 <X파일 2>가 6월 25일(미국) 개봉을 앞둔 가운데 20세기폭스 사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와우~ 정말 쿨하고 멋지다. 때론 요란하고 지면을 꽉 채우는 본포스터보다 이런 티저포스터가 훨씬 멋진 경우가 종종 있다. 멀더와 스컬리가 만들어내는 X 그림자라니... 심플하면서도 멋지다...

다음은 몇 개의 스틸컷. 질리언 언니는 더 예뻐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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