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영화 <섹스 앤 더 시티>가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4년 TV 시리즈가 끝난 이래 4년 만이다.

그동안 파파라치 사진 등을 통해 캐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 그러면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미스터 빅과 싸우고 우는 모습, 불임이었던 샬롯이 배가 불러 임신한 모습 등이 나와 팬들의 궁금증을 더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열렬팬인 내가 영화 공식 홈페이지(http://www.sexandthecitymovie.com)를 둘러보던 중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되고 섹시한 우리의 주인공들 외에 또다른 반가운 얼굴을 발견했다.

이 귀엽고 깜찍한 동양소녀는 아마도 시즌6에서 샬롯이 입양하게 된 중국 아이인 듯싶다. 샬롯이 남편 해리와 입양이 결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 눈물을 흘리던 장면이 아직도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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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엄마' 샬롯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랄게 뻔한 이 아이는 엄마와 친구들의 브런치 모임에도 참석한 모양이다. 아이도 있으니 대화 수위도 좀 낮아질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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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명 반가운 얼굴은 바로 브래디~!! 미란다와 함께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이 아이는 미란다의 아들 브래디로 추측된다. 드라마에선 말 한마디 못하는 baby 였는데 이렇게 훌쩍 자라다니~ ㅋㅋㅋ 엄마를 닮은 시니컬한 애어른일까, 아빠를 닮은 다정한 아이일까?
왠지 이 아이들 때문에라도 영화 버전이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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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8/04/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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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꼬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시즌6에서 사만다의 마음을 사로 잡은 매력남이 등장할 지가 궁금하고..
    아직도 영원히 미스터 빅의 팬이에요. 너무 기대됨.. :-)

    2008/04/07 12:40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사만다의 연인 스미스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요.. 제발 나와야 할텐데...ㅋㅋ

      전 미스터빅보다 에이든이 더 좋아는데..ㅠ.ㅠ 캐리가 이해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바보같다고 생각했었죠.. 그런 남자를 놓치다니...

      2008/04/08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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