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으로 '흥행 스타'가 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43). 영화에서 섹시한 미중년의 모습을 보였던 그에게 이런 꽃미남 아들이 있었다. 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니어'의 이름은 인디오. 나이는 이제 겨우 14세라는데 벌써부터 장래가 기대된다.
지난 5월 4일 LA에서 LA레이커스 대 유타재즈의 농구경기를 즐기는 모습.
아래는 부인과 함께 4월 24일 영국에서 열린 아이언맨 프리미어에 참석한 모습.
보너스로 작년 12월 파파라치에 의해 찍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커플과 맷 데이먼 커플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
어쩜~ 두 커플 다 서로를 놓칠세라 손을 완전 꼭잡고 있다. 너무 다정해보인다...부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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