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독일 슐로스-홀트 스터켄브록의 야생 동물공원에서 희귀 백사자 두 마리가 지난 6월 30일 동시에 모두 7마리 새끼를 낳았다. 하지만 어미 한 마리는 세 마리를 잘 키우고 있지만, 또 다른 어미 사자는 새끼 네 마리를 방치하는 바람에 그 가운데 한 마리는 죽고 나머지 세 마리는 사육사가 키우게 됐다.
아래는 사육사가 키우게 된 세 마리의 새끼 백사자들. 만화 속 밀림의 왕자 레오보다 훨씬 예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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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새스커툰 동물원에서 태어난 벵갈호랑이 새끼 두마리. 이들은 엄마 호랑이가 우유가 나오지 않아 사육사들이 우유를 먹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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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럼비아 버드 동물보호센터 리버뱅크스 동물원에서 재왕절개로 태어난 네 마리의 아프리카 새끼 사자들. 동물원 측은 새끼사자들의 이름을 공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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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암만 근처의 한 동물원에서 태어난 생후 1주일 된 아프리카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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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세상 속으로 l 2008/07/1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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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딸을 출산한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미국 연예잡지 ‘OK!’는 최신호에서 제시카 알바와 생후 1개월 된 딸의 사진을 독점으로 실었다. 잡지는 이 사진 대가로 150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바는 딸의 이름을 '아너(Honor)'라고 지은 것에 대해 “내 이름이 제시카인게 싫었다”고 말했다. “제시카는 80년대식 이름이다. 학교에 가면 수많은 제시카가 있었다. 이름은 자신의 정체성이기 때문에 특별한 이름을 갖는 건 굉장한 일이다”고 말했다.

 알바는 또 엄마가 된 것에 대해 “아기는 꿈을 꾸고 미소짓고 울음을 터뜨린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아기 모습을 보면 아기가 다른 세상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며 “이건 설명할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라고 말했다.

 ‘허니’ ‘씬시티’ ‘판타스틱4’ ‘어웨이크’ 등에 출연한 알바는 지난달 7일 딸 아너 마리 워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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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8/07/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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