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엽죠~? *^^*
전설적인 블루스 가수 비비 킹이 자신의 잃어버린 애완견을 찾아주는 이에게 자신의 사인이 담긴 '루실' 기타를 사례로 주겠다고 밝혀 화제다.
비비 킹이 찾는 애완견은 2살짜리 암컷 말티즈 '루실'로 이름은 비비 킹의 기타 이름에서 따왔다. 루실은 10일 전 쯤 비비 킹의 매니저인 매튜 리버맨이 돌보던 중 사라졌다.
비비 킹은 근처를 샅샅이 다 뒤지고 애완견 찾는 광고를 500장이나 붙였음에도 루실을 찾는데 실패하자 비비 킹은 이같은 보상을 내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