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에 이어 2007 아카데미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을 살펴보자.
올해에는 글래머러스한 긴 퍼머 머리 대신 자연스러운 생머리가 눈에 띄었다. 이런 자연스러움을 연출하기 위해 어떤 인위적인 기술을 가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같은 생머리래도 무척 자연스러운 생머리 스타일이다.
기네스 팰트로, 니콜 키드먼, 리즈 위더스푼의 참한 생머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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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스타일은 60년대 옛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단발 퍼머 머리.
제니퍼 로페즈와 애프터 파티에서의 마돈나는 고전적 글래머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저 바짝 세운 앞머리는 정말 옛날 생각이 나게 한다..
나오미 와츠 역시 영화 <킹콩>에서 보여줬던 고전적 스타일의 단발 퍼머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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