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다빈치 코드’가 기독교계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는 최근 가톨릭 교회의 항의를 받아들여 한 교회에 설치돼 있던 대형 광고 포스터를 철수시켰다.

지난 25일 이탈리아 내무부 장관은 로마의 성 판탈레오 교회 한 쪽 면에 걸려 있는 영화 ‘다빈치 코드’의 포스터(사진 왼쪽)를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이 벽면에는 ‘다빈치 코드’ 포스터가 사라지고 대신 검은 천이 걸려 있다.(사진 오른쪽) 성 판탈레오 교회를 소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내무부는 가톨릭 교회의 항의를 받아들여 광고 철수 조치를 내렸다.

성 판탈레오 교회는 현재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탈리아에서는 보수 중인 건축 구조물에 대형 영화 포스터를 거는 것은 일반적인 영화 홍보 방식이다.

‘다빈치 코드’ 대형 포스터는 지난 3월 말부터 성 판탈레오 교회에 부착됐으며 ‘다빈치 코드’의 소설은 물론 영화를 꾸준히 반대해온 가톨릭 교회는 “로마의 역사적인 교회 건물에 예수와 교회를 부정하는 내용의 영화 포스터를 걸 수 없다”며 광고 철수를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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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4/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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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교인이지만 한기협하고는 생각이 달라서...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일이 생기면 생길수록 궁금증만 더해가는군요.

    2006/04/28 22:53



5월에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다빈치코드 Da Vinci Code> 포스터 그 두번째가 공개됐습니다.
첫번째 포스터가 모나리자의 비밀스런 모습을 담았다면, 두번째는 톰 행크스와 오드리 토투 두 주인공을 전면에 확 내세웠습니다.


첫 번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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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4/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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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는 한국버전 포스터군요~
    이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2006/04/05 18:46
  2.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너무 기다려집니다.
    5월 개봉..너무 멀군요. (-_-;)
    책은 못 봤지만 관련 다큐란 다큐는 다 봤었죠.
    내용 그대로라면 지금 어디엔가 예수님의 후손이
    살고 있다는 얘긴데... 다빈치와 지금의 교회 중 하나는
    분명 세기의 거짓말을 하는 셈이로군요. ㅎㅎ 흥미로와요.

    2006/04/06 01:00
    • BlogIcon 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책으로 봤는데 아주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며 봤답니다. 멀더의 말처럼 진실은 저 너머에...

      2006/04/07 00:06
  3.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늦게 티비에서 유다복음 공개된 뉴스를 봤습니다. 갑자기 다비치코드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 정말 어떤게 진실일까요. 정말 우리가 아는 것은 힘의 역사뿐인지..저 같은 교인들은 어제 뉴스에 제법 혼란스럽기까지 하더군요.

    2006/04/08 04:18




‘다빈치 코드’는 2003년 출간 이후 뉴욕타임즈 86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전세계 40여개국 언어로 번역돼 2000만부나 팔린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를 전격 영화화한 작품으로 ‘분노의 역류’, ‘아폴로13’, ‘랜섬’으로 박스오피스를 석권하고 ‘뷰티플 마인드’(2002)로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을 수상한 거장 론 하워드가 감독을 맡았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느부 역에 톰 행크스와 오드리 토투가 캐스팅됐다. 조연진 역시 막강. 티빙 경 역에는 ‘반지의 제왕’ 간달프 역으로 유명한 이안 맥켈런 경이, 파체 형사에는 ‘레옹’의 장 르노, 그리고 비밀결사 ‘오푸스 데이’의 암살자 실라 역에는 연기파 배우 폴 베타니가 캐스팅됐다.

2006년 5월 19일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동시개봉한다.

[다빈치코드 예고편 보러가기]

(검은 긴 머리의 오드리 토투는 약간 커트니 콕스 같은 느낌이... 저만 그런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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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1/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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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다빈치 코드'의 팬들이라면,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이미지가 영화에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할 겁니다. 예고편을 통해 조금 맛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에는 '랭던'을 인디아나 존스의 해리슨 포드 같은 샤프하면서 섹시한 중년을 기대했는데 톰 행크스의 랭던은 제 상상과는 좀 틀려서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무척 기대됩니다. ^^



2006년 5월 전세계 개봉 예정

론 하워드 감독

톰 행크스 Tom Hanks : 로버트 랭던 역
오드리 토투 Audrey Tautou : 소피 누뵈 역
이안 맥켈런 Ian McKellen : 리 티빙 역
알프리드 몰리나 Alfred Molina : 비솝 역
장 르노 Jean Reno
폴 베타니 Paul Bet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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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5/12/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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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2005/12/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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