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2006 리빙디자인페어 사진들 추가합니다~

월풀욕조 2인용
사이즈 : 1830 * 1830 * 810mm
특징 : DVD, TV, CD 시청/ FM 라디오 청취 / 냉장고 내장 / 월풀마사지 기능 /버블바사지 기능
한번이라도 써봤으면...


아로마초가 장식돼 있는 예쁜 욕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테이블과 의자


다양한 전등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이고 너무 아름다운 '나비' 문양 가구들. 아무튼, 요즘 최고의 유행 트렌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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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03/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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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집 장만하면 저런 욕조를 꼭 놓아야겠어요 :)

    2006/03/27 21:07




가구와 인테리어에 전통 바람이 불고 있다. 그 가운데 화려한 전통적인 색깔과 스타일이 장롱, 소파, 침대, 식탁 등에 되살아났다. 드라마 '궁'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이면서 현대적인 스타일을 내 집에도 적용해 꾸밀 수 있다.

23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다양한 트렌스다 선보인 가운데 특히, 고전적이고 세련된 우리의 선과 색으로 휘감은 스타일이 돋보여 눈을 즐겁게 했다.
이번 전시는 리빙·인테리어 관련 전시로는 최대 규모인 만큼 25명에 이르는 국내외 유명 디자이너의 작품을 선보이며, 190여개의 리빙·인테리어 관련 업체가 참여해 볼거리가 풍성하다.

올해로 12회 째를 맞은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크레프트맨십(장인정신:Craftsmanship)'을 주제로 정교하고 손맛이 살아있는 우리의 전통미를 현대화해 디자인적 아름다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전시했다.

'디자이너즈 초이스(Designer's Choice)'는 국내 유명 디자이너인 김윤수와 장광효, 그리고 런던의 세라믹 디자이너 도미니크 크린슨(Dominic Crinson)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적인 모티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모던한 공간을 연출했다.

<▼도미니크 크린슨이 한국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만든 타일과 벽지>



'생활공예전(Craft Gallery)'은 '조명의 환골탈태'를 주제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스탁 및 비트라 뮤지엄의 작품 10 여점과 국내 공예가와 디자이너의 작품 20 여점 등 전통 공예와 결합한 조명이 환골탈태한 흥미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뉴욕에서 활동했던 가구디자이너 조지 나카시마의 소장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 열린다. 조지 나카시마는전 공정에서 나무의 결을 최대한 살려 자연의 미를 추구하는 가구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이번에 선보인 그의 작품은 자연적이고 동양적인 질감과 선이 돋보였다.


2006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디자인페어와 코엑스 주최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1만원. (http://www.livingdesignf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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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03/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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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골든글로브에 이어 확실하게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한 키이라 나이틀리(Keira Nightley). 베라왕의 와인색 드레스와 불가리 목거리로 스무살다운 젊은 펑키스타일과 영화배우로서의 우아함의 균형을 맞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키이라 나이틀리처럼 상은 못탔지만, 패션에서는 베스트 드레서로 실속을 차린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역시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었다. 노란색 드레스와 하얀 피부, 빨간 입술 등이 너무 잘 어울렸다.


▼ 여우주연상을 받은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이 입은 이 드레스는 1955년 크리스찬 디오르 드레스다. 리즈가 파리에 있는 빈티지 가게에서 발견했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수선을 해 원래 상태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발렌시아가 드레스를 입은 여신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자신은 마른게 싫고 글래머였으면 했다고 하는데 어쩜 저리 몸메가 가느다란지..ㅠ.ㅠ


▼ 금빛 드레스의 제시카 알바(Jessica Alba)와 언제나 우아한 우마 서먼(Uma Thurman)(에단 호크 바보~). 둘다 베르사체.


▼ 흰색 드레스를 입은 비슷한 이미지의 어여쁜 두 여배우, 나오미 와츠(Naomi Watts)다이앤 크루거(Diane Heidkrueger).


▼ 여우주연상 후보 펠리시티 허프만(Felicity Huffman)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은 둘다 검은색 드레스를 골랐다. 펠리시티 허프만의 가슴이 깊게 파인 V넥 드레스가 더 멋진듯. 선물보따리 같은 샤를리즈 테론의 드레스는 멋지기도 하지만 조금 무거워보이기도 한다.


▼ 역시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귀여운 장쯔이(Ziyi Zhang)와 언제나 '친구'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


▼ 언제나 활기 넘치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아카데미에는 초대받지 못했지만 파티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 파티걸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은 역시나 저 눈에 띄는 공작 패션으로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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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3/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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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서 다시 ‘핑크’ 바람이 불고 있다.
원래 핑크는 봄의 단골 인기 색이었지만 올해에는 좀더 대담해졌다. 파스텔톤의 옅은 핑크는 물론이고 분홍색을 진하게 강조한 핫핑크가 더욱 눈에 띄고 있다. 핫핑크(진한 분홍)는 패션과 화장뿐만 아니라 전자제품에 이르기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핫핑크 열풍을 주도한 것은 모토로라가 지난해 말 내놓은 ‘핑크레이저’이다. ‘핑크레이저’는 검은색 위주의 휴대전화 시장에서 밝게 튀는 색으로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올 봄 흰색이 유행을 주도하는 가운데 봄이 되자 옷, 구두, 시계, 가방 등 패션과 메이크업에도 분홍색이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여성스럽고 깨끗한 이미지인 흰색은 잘못 입으면 뚱뚱해 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시선을 집중할 수 있는 핫핑크로 액센트로 주며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핑크의 편견을 깨라 !

핑크는 성별로 구분하자면 여성의 색깔이다. 어린 시절부터 여성들과 친숙해 있는 색이다. 아이들의 학용품과 옷 등은 분홍색과 파란색으로 남녀용을 구분한다. 매년 10월 3일에 열리는 ‘대한민국 여성축제’의 드레스 코드와 전체 분위기 색은 분홍이다. 이는 분홍색에 대한 편견을 깨기 위해서다. 주최 측은 “여성스럽고 연약한 색으로 여겨지는 분홍색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의미를 담아보자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핑크는 또 예쁘고 사랑스러운 색이지만 직접 연출하기에 부담스러운 색이다. 너무 여성스럽고 ‘공주’풍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성을 위한 분홍색 옷도 등장하고 있으며 여성들도 대담하게 분홍색을 활용하고 있다.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에서 앨 우즈는 옷은 물론 종이, 노트북까지 분홍색을 쓰는 핑크 마니아다. 금발 미녀인 그는 ‘백치’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하버드 법대에 진학하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는다. 영화에서 화려한 분홍색으로 치장한 앨 우즈가 권위적인 법정에서 승리하는 것은 금발 미녀에 대한 편견과 함께 핑크에 대한 편견을 깬 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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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6/03/07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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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사진을 보다 여성스런 남자 패션이 있어 사진 몇 개 올려봅니다.
다음은 모두 현재 한창 진행중인 2006-07 F/W 시즌 중에서 men's collection입니다.

리본 단 남자. 뱀파이어 패션인데 목에 맨 큰 리본도 눈에 띕니다. (디오르)


역시 리본 단 남자들.
왼쪽(디오르)은 리본도 모자라 웬 볼레로 패션? 정말 언젠가 남자들도 볼레로를 입게 될까요? 오른쪽(엠마뉴엘 웅가로)은 남성적이면서도 목에 단 리본에 눈길이 갑니다.


이번엔 핑크 패션. 분홍생 남자 상의는 지금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여기 사진 속 분홍은 색깔이 참 진하죠? 게다가 바지까지 꽃분홍은 정말 보기 힘든데~ (엠마뉴엘 웅가로)


여성스런 트렌치코트 패션. 여성들처럼 허리에 끈을 예쁘게 맸네요. (디오르, 로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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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6/02/0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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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미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다이어트에 관한 책 ‘프랑스 여자는 살찌지 않는다’에서 지은이 마레이유 쥴리아노는 “아무렇게나 대충 먹지 말고, 예쁜 그릇에 음식을 담아 형식과 절차를 갖춰 먹으라”고 충고한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대신 보는 즐거움을 더해 음식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즐기라는 얘기다.

아름답고 멋스러운 식탁을 선보이는 ‘테이블 데코 & 플라워 페어’가 24일부터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린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식탁에서 꽃을 이용한 식탁 장식까지 테이블 장식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이다. 단아한 한국적 아름다움을 지닌 한국 도자기와 유럽풍의 크리스털 제품, 현대적 감각의 그릇, 꽃다발과 화분, 크리스마스와 파티 장식품 등이 선보인다.
또 8년 연속 아카데미상 시상식장의 디자인을 맡았던 꽃꽂이와 파티 플래닝의 제일인자 케빈 리와 유럽 최고의 꽃장식 디자이너 슈테판 판츠가 내한해 직접 시범을 보일 예정이다.
특별전시에서는 케빈 리의 할리우드 스타일 파티 장식, 슈테판 판츠의 크리스마스 장식, 2006 꽃꽂이의 새로운 경향, 웨딩 꽃 장식, 국내 유수의 도예작가 작품전, 국내 정상급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식탁 장식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벤트로는 슈테판 판츠의 꽃장식 시범, 국내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쇼, 크리스마스 파티 연출법, 쿠키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도자기 핸드 페인팅 시연,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법, ‘시들지 않는 꽃’으로 알려진 프리저브드를 이용한 장식품 만들기, 2006 인테리어 전시회 등이 마련돼 있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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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5/11/25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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