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 유적지에는 가장 유명한 '앙코르와트'뿐만 아니라 많은 사원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1200년대 자야바르만 7세가 지었다는 코르톰도 그 중 하나다. 앙코르톰의 남문. 양옆으로는 54명의 선신과 54명의 악신이 거대한 뱀으로 우유를 젖고 있는 신화 속 모습이 재현돼 있다.

이것이 바로 신들의 뱀 줄다리기 모습. 앙코르톰 입구뿐만 아니라 앙코르와트의 벽면 부조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신화 속 유명한 장면이다.



앙코르톰 안으로 들어가면 다시 넓은 유적지가 펼쳐진다. 그 중앙에는 바이욘 사원이 있다.

탑에는 큰 얼굴이 보인다. 자야바르만 7세의 얼굴이자 부처의 얼굴이다. (자야바르만 7세는 불교를 받아들인 왕이다.) 약 50개의 탑의 4방에 이러한 얼굴이 조각돼 있다. 장엄하면서도 아름답다.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미소 못지 않은 아름답고 자비로운 미소가 빛나며 '앙코르의 미소'로 불리운다.



이것이 바로 신들의 뱀 줄다리기 모습. 앙코르톰 입구뿐만 아니라 앙코르와트의 벽면 부조 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신화 속 유명한 장면이다.



앙코르톰 안으로 들어가면 다시 넓은 유적지가 펼쳐진다. 그 중앙에는 바이욘 사원이 있다.

탑에는 큰 얼굴이 보인다. 자야바르만 7세의 얼굴이자 부처의 얼굴이다. (자야바르만 7세는 불교를 받아들인 왕이다.) 약 50개의 탑의 4방에 이러한 얼굴이 조각돼 있다. 장엄하면서도 아름답다.
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미소 못지 않은 아름답고 자비로운 미소가 빛나며 '앙코르의 미소'로 불리운다.

이곳도 오랜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내부를 홀로 돌아다니다보면, 미로처럼 느껴지고 왠지 시간이동을 해서 과거로 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런 기분에 휩싸여서인지 결국 일행과 떨어져 길을 잃었다..-_-;;)




이곳 벽면에는 옆나라 베트남과의 전쟁 등 역사 속 여러 이야기와 당시 생활상 등이 아주 섬세하게 부조돼 있다.






이곳 벽면에는 옆나라 베트남과의 전쟁 등 역사 속 여러 이야기와 당시 생활상 등이 아주 섬세하게 부조돼 있다.


조각에서 빠질 수 없는 무희 압살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