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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04 제니퍼 애니스톤, 최고의 커버 모델



제니퍼 애니스톤(사진)이 미국 연예계 최고의 커버 모델로 꼽혔다.

포브스 인터넷판은 올 상반기 연예 잡지의 커버 모델과 판매 부수 등을 분석한 결과, 제니퍼 애니스톤이 최고의 스타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지난 6개월간 잡지 커버로 등장한 것은 6번으로 이들 잡지는 모두 합해 500만 부가 넘게 팔렸다.

또 포브스가 선정한 10명의 커버 스타 중 제니퍼 애니스톤의 전 남편인 브래드 피트가 남자로는 유일하게 순위권에 들었다. 브래드 피트는 제니퍼 애니스톤에 이어 2위에 올랐으며, 브래드 피트의 현재 연인 안젤리나 졸리는 4위를 기록했다. 특히 브래드 피트는 ‘라이프 앤 스타일’지 표지에 두번 등장해 잡지의 판매 부수를 17%, 22% 끌어올리며 해당 잡지 최고의 판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포브스는 ‘피플’(People), ‘스타’(Star), ‘어스 위클리’(Us Weekly), ‘인 터치’(In Touch), ‘오케이’(OK!), ‘라이프 앤 스타일’(Life & Style)지 등 모두 6개의 연예 주간지의 올 상반기 6개월치를 분석 대상으로 삼았다. 포브스는 스타의 잡지 커버 등장 횟수와 평균 대비 판매 부수 증감율, 또 리서치를 통한 고객의 호감도를 합산해 순위를 매겼다고 설명했다.

그밖에 순위권 스타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3위, 리즈 위더스푼이 5위에 올랐으며, 톰 크루즈와 결혼해 주가를 올린 케이티 홈즈가 6위를 기록했다. 또 ‘아메리칸 아이돌’이 배출한 스타 캐리 언더우드와 제니퍼 허드슨이 공동 7위에 올랐으며, 배우 발레리 베르티넬리가 9위, 아침 토크쇼 진행자인 켈리 리파가 10위를 기록했다.

반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6개월간 18번이나 잡지 커버 모델로 등장했지만, 판매 부수는 평균보다 낮아 순위에 들지 않았다. 포브스는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에 대한 대중의 호감도가 매우 낮아진 것도 한 원인으로 꼽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외에 패리스 힐튼, 린지 로한 등 할리우드의 말썽쟁이 스타들도 리스트에 못 들었다.

김지희 기자 www.kimjih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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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10/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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