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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20 2007 가을 유행 패션 몇가지



아직도 현재 기온은 여름이지만, 가을이 슬금슬금 다가오고 있다.
올 가을엔 어떤 스타일이 'Must Have Item'이 될까?
100% 맞지는 않겠지만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할리우드 스타들을 통해 몇가지 유행 경향을 살펴보자.


통 넓은 바지

스키니진을 즐겨 입던 빅토리아 베컴도 통넓은 바지를 입었다. 통넓은 바지는 지난 봄 시즌부터 예고된 바 있다. 올 가을에는 이 경향이 좀더 두드러질 모양이다.
브룩 실즈도 'New York & Company'의 가을룩 광고에서 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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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 스커트

소위 '샤랄라 스커트' 대신 '펜슬 스커트'가 떠오르고 있다.
펜슬스커트는 클래식하고 우아하면서도 은근 섹시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비욘세가 입은 것처럼.

꼭 유행을 따르려고 한 것은 아닌데 개인적으론 나도 작년까지 즐겨입던 샤랄라치마(플레어 치마)를 올해는 잘 안 입게 됐다. 여성스럽고 귀여운 플레어 스커트보다는 비교적 몸에 붙는 편인 H라인이나 펜슬 스커트에 더 손이 갔다.
예전에는 너무 모범적이고 선생님 같아서 피했었는데, 이 스커트가 플레어보다 더 날씬하고 섹시하게 보인다는 것을 알아챘기 때문이다. (뛰거나 할 때는 좀 불편해도 말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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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구두

클래식 스타일의 남성용 옥스포드 구두(끈이 있는 구두)에 굽을 달았다.
(그러고 보니 10년 전 내가 고등학교 때 교복에 신었던 구두와 똑같다.. 10년전이라니..ㅠ.ㅠ)
통넓은 바지와 코디해도 좋고, 다리에 자신 있다면 빅토리아 베컴처럼 입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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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 악어가죽

애쉴리 올슨처럼 실제 악어가죽에 돈을 낭비하느니,
돈도 아끼고 동물도 보호할겸 인조 악어백을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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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애나멜 가죽

최근 할리우드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성 스타들이 반짝반짝하는 애나멜 백을 많이 든다고 한다.
시에나 밀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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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가 풍성한 블라우스

소매가 부푼 블라우스는 누구에게나 잘 어울린다. 아만다 피트의 스타일처럼 로맨틱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오른쪽은 마크 제이콥스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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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자켓

세련됨과 캐주얼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가죽자켓은 트렌치코트와 함께 언제나 가을 필수 아이템 중 하나다.
사진은 '아메리칸 아이돌'의 스타 캐서린 맥피와 영화배우 클레어 데인즈.
캐서린 맥피의 짧은 가죽 자켓 코디는 정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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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멋쟁이 그녀 l 2007/08/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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