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와트 유적지 중 가장 우아하고 섬세하다는 평가를 받는 반데이스레이 사원.
비록 규모는 작지만 이 붉은빛 작은 사원은 부드러운 곡선의 조각이 너무 아름다워서 반할 수밖에 없었다. 마치 어느 여신의 성전같은 느낌이었다. 또 다른 앙코르와트 유적지처럼 이곳 역시 여기저기 보수가 진행중이었다.
비록 규모는 작지만 이 붉은빛 작은 사원은 부드러운 곡선의 조각이 너무 아름다워서 반할 수밖에 없었다. 마치 어느 여신의 성전같은 느낌이었다. 또 다른 앙코르와트 유적지처럼 이곳 역시 여기저기 보수가 진행중이었다.

위에 있어야 할 아치 조각이 맞춰져 있는 모습. 세월이 흘러 많이 무뎌졌겠지만 그 섬세한 아름다움은 여전히 자태를 뽐내고 있다.


너무 섬세하고 아름답지 않은가~




<인간의 조건>의 작가 앙드레 말로가 그 아름다움에 반해 훔치다가 딱 걸렸다는 여신 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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