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이 요즘 중남미에 방문하면서 에탄올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고 한다.
킁킁... 지난 2월 22일 노보자임스 노스 아메리카를 방문해 에탄올 냄새를 맡고 있는 부시. 정말 에탄올에 관심 많구나~ 근데 냄새 맡는다고 뭘 좀 알까나? 하얀 가운에 안경까지... '모처럼' 지적으로 보이신다.
내가 본 부시 사진 중에 가장 지적으로 보이는데, 그렇기 때문에 왠지 더 웃긴 사진. ㅋㅋ

뭘해도 웃긴 부시이지만, 가장 웃긴 사진은 아기를 안고 있는 이 사진~!!
작년 7월13일 부시가 독일을 방문했을 때 한 주민이 안겨 준 아기가 울자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아기나 부시나 모두 표정이 압권이다. 이 사진은 2006 로이터 '올해의 사진'에 선정됐다.^^
아가야, 그렇게도 끔찍했니?

이 외에도 부시를 싫어하는 아기들은 많다. 부시와 아기들의 사진을 찾아봤다.
아기들은 본능적으로 악당을 구별해내는 능력이라도 있는 것일까... 모두 언짢은 표정들이다.



심지어 이 아기는 "Help me"라고 하고 있다. 왠지 납치범과 두려움에 떠는 아기같은 느낌..ㅋ

작은 손으로 부시에게 한 방 먹이는 아기~! "날 내려놔!"하는 표정같다.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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