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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8/08 때론 어른보다 아이가 더 무섭다
  2. 2006/04/14 <오멘> '666데이'에 개봉 (9)


영화 속 어른보다 무서운 아이들
 ◇영화 '리턴'의 나상우.
8일 개봉한 영화 ‘리턴’은 ‘수술 중 각성’을 소재로 삼은 스릴러 영화로, 어린 시절 끔찍한 경험을 겪은 한 어린 아이로부터 비극이 시작된다.

10살 나상우는 심장병 수술을 받던 중 수술의 고통을 그대로 느끼는 ‘수술 중 각성’을 겪는다. 배를 칼로 가르는 끔찍한 경험을 한 나상우는 이후 극도로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고, 급기야 자기보다 한 살 어린 소녀를 살해하기까지 한다.

동그랗고 앳된 얼굴, 작은 고사리 손, 순진한 눈망울의 아이가 무표정으로 행하는 범죄는 때론 어른들의 것보다 훨씬 섬뜩하다.

어린 아이가 뿜어내는 공포 작품으로는 1976년작 ‘오멘’이 대표적이다. ‘오멘’의 주인공인 데미안은 ‘악마의 자식’으로 영화의 음산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데미안의 악마적 기운은 그가 대여섯살 꼬마이기 때문에 더욱 무섭게 느껴졌다. ‘오멘’은 2006년 30년 만에 리메이크돼 6월 6일 개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6년 리메이크된 '오멘'의 어린 주인공 데미안.

또 다른 오컬트 영화의 걸작 ‘엑소시스트’(1973년)에도 악령에 씌인 어린 소녀가 등장한다. 소녀의 연약한 몸에 깃든 무시무시한 악마는 고운 소녀의 얼굴을 끔찍하게 변모시키며 소름끼치는 공포를 선사했다. 공포영화의 고전 중 하나인 ‘엑소시스트’ 역시 2000년 리메이크됐다.

◇'엑소시스트'의 악령이 깃든 소녀.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김지희 기자 kimpossibl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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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08/0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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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멘(The Omen)'이란 영화를 아십니까?
어린 시절 1990년대 초반쯤 TV에서 해준 이 영화의 충격과 공포는 상당해서 지금까지도 저에게는 "가장 무서운 영화"로 각인돼 있습니다.

주인공인 꼬마 데미안의 섬뜩한 오싹한 눈빛...너무 무서웠지요. 이후 2, 3편도 봤고 데미안이 성인이 되서 나오는 영화도 봤지만, 역시 임팩트가 가장 강한 건 꼬마 데미안의 첫번째 '오멘'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봐도 오싹~~)
게다가 부끄러운 얘기지만, 이후 '데미안'이란 이름이 너무 기분나쁘고 무서워서 헤르만 헷세의 '데미안'도 악령 소설인 줄 알았다는...-_-;; 고등학교 때 무사히 잘 읽었습니다만...;

이제 자세한 디테일은 잘 생각이 안 나지만, 그 음침하고 어둡고 뭔가 기분나쁘고 오싹한 분위기에서 비롯되는 공포만은 기억에 생생합니다. 또 무엇보다 음험한 숫자 "666"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이 1976년판 영화가 존 무어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돼 06년 06월 06일 전세계 개봉한다고 합니다. 기대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공포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지라(무서우니까!!) 보기 겁나기도 합니다. 또 종류도 다양하고 기법도 다양한 화려한 영상의 공포영화가 많은 2000년대에 '그리스도의 예언', '반그리스도', '악마'라는 주제의 '오멘'이 요즘 관객들에게도 먹힐지 궁금해집니다.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영화지만, 스틸컷 몇 개 올려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66초짜리 티저예고편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theomenmovie.com)
영화를 아직 안 봐서 모르겠지만, 2006년판 꼬마 데미안은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


▼1976년 원작 데미안▼

▼2006년 리메이크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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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4/1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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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원작의 데미안이 낫군요..
    카메라 앵글도 그렇고요... 그래도 날짜가 날짜인만큼
    기대가 됩니다...

    2006/04/14 18:01
  2. BlogIcon ose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짜를 벼루고 만든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이것도 임산부나 노약자들은 못보게 경고문구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엑소시스트도 미국에서 개봉한 후에 말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이 영화보고서 그 날 꿈꾸면 다음날 으시시하겠죠?

    2006/04/14 18:18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명히 날짜를 노리고 만들었을것 같습니다. 06년06월06일이라니 날짜로 관심은 팍 끌것으로 보입니다.

      2006/04/17 10:31
  3.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공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 하면서 공포영화가 나오면 한 번씩들 보는 건 왜 그럴까요? 사람에겐 이상한 심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이상하게 저도 기대되는군요.ㅎㅎ;

    2006/04/14 22:57
  4.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사람이 공포영화를 싫어하기 때문에 전 혼자서 보는걸 아내 몰래 보는걸 즐깁니다. ^^
    특별한 마케팅이 필요없을듯..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666을 잘 이용했군요~
    2006년 6월 6일은 약속 비워둬야 겠는걸요~

    2006/04/16 04:56
  5. 정말믿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제목: 노스트라다무스가 9.11테러를 예언했다(영화<오멘666>에 노스옹의 예언 이용)

    2006년6월6일(일명 666데이)에 개봉되는 영화<오멘666>에서 노스옹의 9.11테러를 예언한 것을 이용했죠. 쌍둥이 빌딩이 불에 타고 있을 때 악마의 형상이 나타났다고요.
    노스옹의 예언시 '하늘을 타오르고, 세계의 대도시가 불타고 파괴된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오르고 불이 거대한 새 도시를 향해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한다.'는 예언서에 명시하고 있는데 이는 사람들에 의해 뉴욕의 피습으로 예고되어왔다.라고 했죠. 그러나 이 예언시는 9.11테러 예언시가 아닙니다.

    며칠전에 인터넷 네이버 뉴스에 공중납치 당한 4대의 여객기중의 1대에서 일어난 상황과 대화를 녹음한 것이 공개되었네요. 알라를 믿는 테러리스트들에게 죽은 사람들의 명복을 빌면서~~~

    책<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21세기 대충돌> 엮은이: 강주헌(언어학 박사,기독교 신자) 출판사: 나무생각
    의 뒷표지에 2001년 9월 11일의 뉴욕 대참사는 예언되어 있었다.

    다음은 J.B.헤어(J.B.Hare)가 찾아낸 9.11 테러의 예언시

    몸은 둘,머리는 하나,그리고 둘로 갈라진 벌판,
    전대미문의 네 개에 응답하리라,
    거대한 것에 비헤 너무도 작은 것,거대한 것에 피해를 안기기라,
    뾰족한 탑이 무너지리라,그리고 Eussouis에 더 큰 피해를 안기리라
    <백시선> ⅩⅡ(12) .52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로 정확한 예언이었다.
    "몸은 둘,머리는 하나,그리고 둘로 갈라진 벌판," 이구절은 분명히 세계무역센터(WTC),즉 쌍둥이 건물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리고 "전대미문의 네 개"는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한 항공기를 가리키는 것이 분명했다. 이번 사건이 있기전까지는 범죄자들이 애꿎은 사람들과 함께 그 커다란 건물에 고의적으로 충돌한 적이 없었기때문에 그야말로 전대미문이었다. 일본의 가미가제도 조종사 혼자의 죽음이었다.

    세번째 절도 쉽게 이해되었다. CNN을 통해 지켜본 시뮬레이션에서 항공기는 쌍둥이 건물에 비해서 너무도 작게 보였다. 그렇게 뾰족한 탑이 무너졌다. 그런데 네번째 절의 "Eussouis"는 무엇일까? 프랑스어로 읽어보면 "외수아"가 된다. 그리고 USA를 프랑스어로 읽으면 "위(에)스아"가 된다. 너무도 비슷하다. 노스트라다무스 시대(1503-1566)에는 미국이란 나라가 없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USA를 환영으로 보았던 것일까, 아니면 환청으로 들었던 것일까? 아마도 환청으로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USA대신에 Eussouis라 썼을 것이란 생각이다.


    캐나다사람이 조작했다가 들통난 9.11 테러 예언시가 아닙니다.
    의사 노스옹은 아들 세자르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의 예언능력은 하나님의 은총(the Grace of God)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노스옹은 세자르 노스트라다무스에게 장수와 행복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했죠. 노스옹은 기독교신자였습니다. 페스트(흑사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노스옹이 나타나 사람들을 구했지만 정작 자기의 가족은 구하지 못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노스옹은 인류의 미래를 알기에 책을 출판해서 사람들이 많이 알기를 바라는 심정이었습니다. 다니엘서의 마지막 장(12장)과 유명한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일치합니다.

    책에서 강주헌은 성경에서 7년대환란을 찾을 수 없다고 말했는데 맞습니다. 제가 정확히 말하면 다니엘서에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666(짐승)이 이레 즉 7년조약을 맺는다고 했죠. 처음 3년반(1290일,42달)동안은 평화롭지만 나중 3년반(3년6개월)은 적그리스도의 우상(멸망케 할 미운 물건,멸망의 가증한 것)에 절을 해야하는 3년반 대환란이 옵니다. 적그리스도는 위대한 시렌(Chyren)으로 불리웁니다. 지혜있는 자는 사람의 수이자 짐승의 수인 적그리스도666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이름이죠!!!

    노스옹(1503-1566)은 위대한 시렌이 세계의 왕이 될거라고 예언했죠. 처음엔(3년6개월) 사랑받고 나중엔(3년반) 공포와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그는 승리자의 칭호에 크게 만족하리라~ 라고 했죠. 적그리스도666이 7년조약을 맺은 후 평화로운 처음 3년반동안에 돈으로 전부 유통기한이 긴 참치캔,통조림,미군의 씨레이션,손으로 회전시키면 전기가 생산되어서 작동하는 라디오,손전등,텐트등등을 사두세요. 왜냐하면 짐승의 표(적그리스도의 표)를 가진 자만이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게 되므로 돈은 휴지조각이 되니까요.

    책에서 잘못 해석한 예언이 있는데 기독교 신자인 부시 대통령이 마부스이고 적그리스도666이라는 것입니다. 80세에 가까운 늙은 교황 <올리브의 영광> 베네딕토 16세(독일출신)과 마지막 교황 <로마의 베드로>(이탈리아출신이 될거라고 내가 예상)가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것등등이요.

    중세 아일랜드의 말라기 주교가 교황에 관한 예언을 남겼죠. 작년에 비교적 젊은 교황을 선출했다면 좋았을텐데요. 말라기는 대주교가 되었지만 곧 명예를 버리고 주교자리로 돌아간 전설적인 일화를 남겼다고 합니다. 서기(A.D) 610년에 이슬람교(회교)의 창시자인 마호메트(무하마드)가 메신저(전령) 가브리엘 천사로부터 코란(꾸란)을 받아서 이슬람교를 창시했다고 알려졌죠. 그런데 코란은 기독교의 구약성경과 거의 비슷합니다. 코란은 기독교의 성경이 만들어진 시기보다 훨씬 늦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가브리엘 천사는 마귀가 위장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알라를 믿는 이슬람교는 기독교의 유일신 신앙을 모방한 마귀의 작품인 셈이죠.

    그리고 구약성경의 욥기 41장에 불을 뿜고 연기를 내는 거대한 어룡이 나옵니다. 인간과 공룡이 함께 살았으므로 지구(우주,태양,별등등)의 나이는 약 7000년입니다. 서기(A.D) 2000년 4~5월쯤에 제가 성경 창세기 아담부터 공학용계산기로 계산해서 지구나이가 7000년에 가깝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지구나이는 약 6000년이 아니라 약 7000년입니다.
    단, 이재록 목사가 아담이 공룡을 애완동물로 길렀다는 얘기는 근거가 없습니다. 욥기 41장에 보면 공룡을 새장에 가둔 새처럼 애완동물로 기룰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아담과 무서운(?)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얘기는 맞지만요.

    2006/05/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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