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미국 ABC의 인기 TV시리즈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이 비디오 게임으로 나온다.
부에나 비스타는 ‘위기의 주부들’ 게임을 9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 플레이어는 드라마에서처럼 위스테리아 가의 주부가 되어 이웃과 왕래하면서 이웃의 어두운 비밀을 캐내게 된다. 또 게이머는 자신이 고른 캐릭터의 외모와 옷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목욕이나 데이트, 일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드라마 작가 중의 한 사람인 스콧 샌포드 토비스가 게임의 대본을 썼으며, 그는 “사람들이 ‘위기의 주부들’의 보너스 에피소드를 보듯 게임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게임의 프로듀서는 “게임은 드라마처럼 가십, 배신, 살인, 섹스 등의 인간사로 구성됐다”며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착한 이웃으로도 또는 교활한 이웃으로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에서 첫회 자살한 주부이자 내레이터인 메리 앨리스 영 역의 배우 브렌다 스트롱이 게임에서도 비슷한 역할을 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부에나 비스타 측은 다른 배우들과도 목소리 캐스팅을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인기 TV 시리즈인 ‘위기의 주부들’에서 파생된 상품은 비디오 게임 외에도 향수, 의류, 보드 게임, 요리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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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3/2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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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손으로 뽑은, 배우들이 인정한, 배우를 위한 축제인 제12회 스크린 액터스 길드 어워즈(Screen Actors Guild Awards)'가 지난 1월 29일 열렸다. 수상 결과는 골든글로브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하다.
여배우들의 드레스 역시 골든글로브처럼 블랙& 화이트가 대세인 듯 보였다.

▼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리즈 위더스푼과 TV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산드라 오.


▼ '브로크백 마운틴' 커플이자 실제 커플인 히스 레저미셸 윌리엄스도 블랙& 화이트 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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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1/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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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기 TV시리즈 ‘로스트’에 출연하는 김윤진의 출연료가 대폭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로이터통신은 23일 ‘로스트’의 제작사가 시리즈 처음부터 출연했던 오리지널 멤버들과 ‘시즌 3’을 위해 한 해 더 출연하는 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지난 시즌보다 대폭 인상된 한 회당 8만 달러(약 8000만 원) 정도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배우들의 출연료는 각각 2만∼4만 달러(약 2000만∼4000만 원)에 걸쳐 있었다.

이와 같은 인상된 출연료를 받게 되는 배우는 김윤진을 비롯, 대니얼 대 킴, 매튜 폭스, 에반젤린 릴리, 나빈 앤드류스, 해롤드 퍼리노, 조지 가르시아, 도미닉 모내건, 조쉬 홀러웨이, 테리 오퀸 등과 같은 ‘로스트’의 오리지널 멤버들이다. 또 주축인물인 잭을 연기하는 매튜 폭스는 최소 25만 달러(약 2억5000만 원)의 보너스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출연료는 또 다른 인기시리즈 ‘위기의 주부들’의 배우들이 받고 있는 수준과 비슷한 것이다. ‘위기의 주부들’에서 네 명의 주부들을 연기하는 테리 해처, 펠리시티 허프만, 마샤 크로스, 에바 롱고리아는 시리즈 초기에는 2만~4만 달러를 받았지만 시리즈가 인기를 끌자 ‘시즌 1’ 중간에 25만 달러의 보너스를 받았으며, ‘시즌 2’에서는 출연료가 대폭 올랐다.

하지만 로이터는 ‘로스트’의 배경인 미지의 섬에서 그 어떤 캐릭터도 안전하지 않기 때문에 배우들의 출연 기간은 보장받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로스트’는 지난해 에미상 최우수 드라마상을 수상한데 이어 지난 주 열린 골든글로브에서도 최우수 TV시리즈로 선정됐으며, 시청자와 비평가 모두 찬사를 보내는 인기 드라마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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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1/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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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잠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많이 받는군요. 다니엘 데이 김은 한국말이 서투른 게 눈에 띄더군요.

    2006/01/24 22:45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우리나라 연예인들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죠. 그치만 <프렌즈> 출연진들은 나중에 한회당 100만달러를 받았다고 하니...--;;;

      2006/01/25 19:28



▼ 각각 다른 영화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장쯔이와 이안 감독.
반갑게 사진을 함께 찍는 모습이 보기 좋다. '와호장룡2'로 두 사람은 다시 뭉칠 수 있을까?

▼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에 후보에 오른 히스 레저와 미셸 윌리엄스 커플.
이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1살 연상인 '킹콩'의 나오미 와츠와 결별한 뒤 히스 레저는 1살 연하인 미셸 윌리엄스를 만나 또다른 스타 커플을 이뤘다. 두 사람은 결혼은 안 했지만, 작년에 딸을 낳고 행복해하고 있다고... 하지만 두 사람 다 수상에는 실패했다.

▼ 영화에서 만나 실제 커플로 발전한 또 하나의 커플인 라이언 필립과 리즈 위더스푼.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만난 이들은 결혼했다. 이후 경력면에서 리즈 위더스푼만 톱스타가 됐지만 여전히 할리우드 잉꼬 부부로 잘 살고 있다. '여자만 잘 나가면 깨진다'는 할리우드의 속설이 이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언제봐도 참 귀여운 커플.


▼흰색 드레스가 돋보이기는 했지만, 고전적인 아름다움의 색, 블랙 드레스를 입은 스타들도 아름다웠다.
르네 젤위거, 샤를리즈 테론, 사라 제시카 파커, 힐러리 스웽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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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의 붉은 색 드레스를 입은 스칼렛 요한슨과 '위기의 주부들'의 섹시 스타 에바 롱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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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1/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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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올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라이언과 리즈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데 벌써 세월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에바는 정말 섹시 그 자체에요 ㅎㅎㅎ; 이번 시상식에 안타까운 점 하나가 샌드라 오에 대한 몇몇 네티즌들의 악플들..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나 평할 것이지!

    2006/01/18 20:41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레이 아나토미는 아직 안봤는데 꼭 봐야겠군요~ 위기의 주부들 시즌2도 ocn에서 해주길 기다리고 있죠..

      2006/01/18 22:38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산드라 오는 충분히 그 상을 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또 생각없는 몇몇이들이 악플을 달고있군요.. 그레이스 아나토미 강추입니다.!

    2006/01/18 23:24
  3.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칼렛 넘 좋아해요~ 묘한 매력이 있어요~ ^^
    그레이 아나타미 봐야 겠군요.

    2006/01/19 16:02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미국의 TV시리즈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이 한류 열풍이 드센 중국에서만은 인기몰이에 실패했다.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9일부터 매일 세 편씩 일주일간 CCTV8을 통해 전파를 탄 ‘위기의 주부들’은 평균 0.5포인트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보통 같은 시간대의 3~4포인트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다.

위기의 주부들’은 본토인 미국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 200여 개국에서 방송돼 각국에서 시청률 1위와 신기록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뒀지만 잠재력이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는 참패하고 말았다.

차이나데일리는 ‘위기의 주부들’의 중국에서의 실패 원인을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늦은 시간의 연속 방송이었다는 점과 더빙의 어색함을 들었다. 하지만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한국 드라마는 중국 시청자들을 올빼미족으로 만들며 이보다 몇 배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실패의 주된 이유는 ‘위기의 주부들’이 잘 짜인 질 높은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중국 시청자들이 한국보다 서양 문화 및 삶의 방식에 익숙하지 않고 거리감을 느끼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드라마 속 십대 딸이 이혼한 엄마에게 연애에 관한 조언을 한다거나 유부녀가 십대 정원사와 불륜을 저지른다는 내용이 중국에서는 받아들여지기 힘들다는 것이다. 또 느린 템포의 한국 드라마에 익숙한 중국 시청자들에게 ‘위기의 주부들’의 템포는 너무 빨랐다.

이와 함께 뉴욕타임스 역시 지난 2일 ‘중국의 청소년들이 한국에서 영감을 찾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중국 젊은이들은 미국 드라마보다 한국 드라마를 더 좋아하고 친근감을 느낀다고 소개했다. 미국의 ‘프렌즈(Friends)’와 비슷한 한국의 시트콤 ‘세 남자 세 여자’, ‘세 친구’와 한국판 ‘섹스 앤드 더 시티(Sex and the city)’인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중국의 20대들은 “한국과 미국 드라마 모두 현대적이지만, 한국의 방식이 더 받아들이기 쉽다. 미국 드라마는 너무 현대적이어서 이질감이 느껴진다”고 말한다.

뉴욕타임스는 한국 드라마는 개인주의와 소비주의와 같은 현대적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가족 관계를 중시하는 유교 의식도 함께 지니고 있어 서양적 가치들을 거르는 필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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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1/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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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만나는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친구들도 한국드라마에 나오는 왠만한 탤런트 이름은 다 기억하고 너 아냐는 식으로 물어보곤 하죠~
    한국 드라마가 중화권에 상당한 영향을 주고 있긴 있나봅니다.

    2006/01/05 12:20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정말 고무적인 일이긴 한데, 콘텐츠가 발전하지 않으면 언젠가 사그라들겠지요. 어쨌든, 한국인으로서는 뿌듯한 일입니다..^^

      2006/01/05 18:03




올해 영화, 드라마 등 대중문화 속 여성들은 더욱 강해진 모습을 보였다. 연약해 보이는 모습 뒤로 매서운 ‘복수의 칼날’을 갈았으며 젊지도 날씬하지도 않은 여성의 씩씩한 삶에 대중들은 열광했다. 올해 큰 인상을 남겼던 대중문화 속 여성의 모습을 짚어보았다.

◆ 그녀, 복수의 화신이 되다= 올해 개봉된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복수하는 여성’이었다.

박찬욱 감독· 이영애 주연의 ‘친절한 금자씨’에서 주인공 금자는 아이 유괴살해범 백선생의 죄를 대신 뒤집어 쓰고 13년간 복역한다. 출소한 금자는 13년 전 백선생에게 뺏긴 자신의 아이를 찾는 동시에 백선생을 향한 무시무시한 복수를 실행에 옮긴다.

방은진 감독· 엄정화 주연의 ‘오로라 공주’에서도 주인공 정순정은 죽은 딸의 복수를 위해 딸의 죽음과 관련된 사람들을 차례로 살해한다. 예고된 살인 사건을 다룬 임경수 감독의 ‘6월의 일기’ 역시 자식을 ‘왕따’시키며 괴롭혔던 아이들을 연쇄살인하는 어머니의 복수를 다뤘다.

그동안 냉혹하고 강한 힘을 발휘하는 여성은 아예 여성성을 상실해 남성 같은 여성이거나, 또는 남성을 유혹해 그 힘을 이용하는 팜므파탈형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올해 국내 영화에서 선보인 강한 여성은 이전과 달리 여성성을 상실하거나 남성을 유혹하지 않고 스스로 무시무시한 복수를 행했다.

그럼에도 이들의 복수의 근원이 아이를 잃은 어머니의 모성이라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이들 영화에서 나오는 모성은 복수를 정당화시켜주고 관객들의 동정심을 끌어내는 필수적인 요소이면서 동시에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모성 이데올로기를 강화시켜주는 요소가 됐다.

◆ 씩씩한 싱글 여성과 섹시한 아줌마= 올해 TV 드라마에서 주목받은 여성은 예쁘고 젊고 착한 미혼 여성이 아니었다. 올 한 해 가장 사랑받았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삼순은 통통한 노처녀로 이전 드라마 여주인공의 공식에서 완전히 벗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의 일에 충실하고 사랑과 성적 욕망에도 솔직한 그녀, 현실 속 여성과 동떨어지지 않은 그녀는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반면, 기존의 순진한 공주풍 여성 주인공의 모습을 답습했던 ‘루루공주’는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또 다른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의 금순은 아이를 홀로 기르는 씩씩한 싱글맘으로 역시 일과 사랑을 거머쥐었다. 또 이 드라마는 이혼과 재혼을 경험한 여성들을 실패자로 보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표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뉴욕 싱글 여성들에 이어 국내에 상륙한 미국 TV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은 케이블TV와 KBS에서 방송돼 국내에서도 인기몰이를 했다. 미국 중산층 가정의 위선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담아낸 이 드라마는 외적으로 30∼40대 ‘아줌마’들이 ‘중성적 존재’가 아니라 섹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김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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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5/12/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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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있는 TV프로그램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 시즌2 홍보 이미지입니다.

'아메리칸 뷰티'의 장미꽃잎 장면을 연상시키는 사과밭에서 아름다운 다섯명의 아줌마들이 매혹적으로 누워있습니다.

시즌1의 홍보 이미지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또는 뒷부분에 작게 나왔던) '이디'가 '위기의 주부들' 목록에 당당하게 추가돼 다섯명을 이룬 것도 눈에 띕니다.

남자 유혹하는 데 선수인 이디는 여자와는 별로 친하지 않지만 왠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주인공 못지 않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위기의 주부들'의 미덕 중 하나는 위의 포스터처럼 40대 아줌마들도 섹시하고 매력적일 수 있다라는 사실을 보여줬다는 것이겠죠.

리네트 수잔, 가브리엘, 브리 등 4명에다가 이디까지...
시즌2에서는 이들에게 또 어떤 위기가 닥칠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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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5/10/1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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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글쓴이를 설레게 하는 리플 ♡
    이거 넘 공화당스런 드라마 아닌감 ㅋㅋ

    2005/11/04 17:30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서 보니 작가가 공화당 지지자인 게이라고 하더군. 보수적인 브리는 드라마에서 공화당 지지자인게 확실히 나오고, 나머지 인물들에게도 좀 보수적인 냄새가 나지... 사형제도 찬성한다고 그러고...그치만 공화당스럽고 청교도적인 미국 가정을 신랄하게 비판한다는 점에서 작가의 정체성(게이+공화당)을 드러내는 듯....

      2005/11/04 17:40
    • BlogIcon london hotel  댓글주소  수정/삭제

      Thanks man! Very good site

      2006/06/22 04:06
    • BlogIcon Ingebora Dapkunaute  댓글주소  수정/삭제

      Hi, nice site! visit my homepage:

      2006/06/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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