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어제부터 전세계 헤드라인 뉴스는 단연 북한의 핵실험이다.
이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글이 아닌 눈으로 알 수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한다.

세계 네티즌의 관심사를 키워드로 한 눈에 알 수 있는 Newzingo 사이트에 가보니 North Korea라는 단어가 대문짝만하게 두둥 나왔다.
Newzingo는 구글 뉴스를 토대로 현재 가장 인기있는 뉴스 태그를 보여준다. 당연히 글자 크기가 클수록 주요 이슈라는 얘기다. 다른 모든 것을 압도하는 North Korea를 선두로 North Korean, Nuclear test, nuke test 등이 보인다. 또 위쪽으로 보면 Koreacontamination risk(오염 위험) 등 관련 키워드가 많이 보인다.  





자주 찾는 온라인 매거진 Slate.com도 메인화면에 김정일을 띄웠다.
거의 매일 메인뉴스에 따라 그림이 바뀐다. (그런 여력이 부럽다.)
'This is a only a test'라는 글 옆에 뻔뻔스럽게 보이는 김정일 캐리커처도 미학적으로는 참 마음에 든다.
또 오른쪽 사이드에도 모두 북핵 관련 글이다. 특히, 헉슬리의 소설 '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소설을 읽어보면 알지만 이 신세계는 전혀 '멋진' 신세계가 아니다.)를 살짝 비튼 'Brave Nuke World' (멋진 핵세계??)도 재미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1면 편집이 돋보이는 인디펜던트지.
너무 작아서 자세히 뭐라고 썼는지는 알 수 없지만, 둥근 지구에 북한을 가운데에 놓고 '핵무기 레이스의 중심'이라고 표현했다. 세계의 위기가 한 눈에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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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10/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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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펜던트지의 1면은 정말 인상적이네요

    2006/10/10 20:02
  2. BlogIcon 코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못봤네. 그래픽을 저렇게 만들었으면 훌륭했을 뻔 했다. 기대는 난망하지만..

    2006/10/11 16:47



세계최대 검색 사이트 구글이 13일 캘린더 서비스를 선보였다.

캘린더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약속이나 스케줄을 기록하고, 친구 등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일정을 공유할 수도 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MS) 아웃룩에 있는 일정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의 캘린더 서비스는 기존 검색 중심의 서비스에서 다용도 포털 웹사이트로 가려는 변신의 일환이다. 구글은 지난 4년간 이메일, 뉴스, 사진 공유, 메신저, 지도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하며 야후와 MSN을 추격해왔다.

이로써 구글은 1998년에 이미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한 야후와 더욱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됐다.

현재 구글 캘린더 서비스는 영어로 시험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정식 서비스는 다음 주 제공될 예정이며, 이어 각국 언어로 번역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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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04/1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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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삼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만 보고 떡이떡이님으로 착각했는데 중간에 조금 이상해서 이름을 봤더니... 지희님이시군요. 처음 뵙겠습니다.
    첨언하자면, 구글이 미국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웹사이트로 갈 가능성은 지금은 그다지 많지 않아 보입니다. 포털의 정의가 틀려지지 않는한은...

    2006/04/14 00:25
    • BlogIcon 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그런 포털로 가는 일은 없겠죠. 저도 다기능의 넓은 의미의 포털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아무튼, 저도 반갑습니다.

      2006/04/14 13:54
  2.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맥용 사파리 웹브라우져에서는 볼수는 있고 잘 작동하지 않지만 파이어폭스에서는 무리없이 잘 되더군요~
    저도 이제는 구글 캘린더로 일정관리를 할까합니다. 인터넷만 되면 어디서든 접속해서 일정관리를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세상이예요~

    2006/04/16 04:59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아날로그 인간이라서 전자수첩을 사용하다가 손으로 쓰는 가죽다이어리로 선회했답니다..^^;;

      2006/04/17 10:47
    •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손으로 쓴것 만큼 정이가는건 없죠~
      저도 97, 98, 99년에 사용한 다이어리를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PDA에 기록된 일정 및 다이어리는 별로 신경안쓰게 되더군요..지금은 다른누군가의 손에서 작동하고 있습니다.
      얼마전부터 몰스킨을 사용하는데~ 그렇담 저도 아날로그형 인간인건가요~~?

      2006/04/17 11:09
  3. BlogIcon 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렇지만, 점점 구글로 모든 것을 하는 세상이군요

    2006/04/16 22:59



[출처: 우리투자증권 이왕상 애널리스트]

양호한 1분기 및 2분기 실적 전망에 근거, 인터넷 업종 ‘비중확대’ 전략 추천

인터넷 업체들의 1분기 및 2분기 실적을 점검한 결과, 2005년에 이어 2006년에도 양호한 성장성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1분기에는 특히 CJ인터넷, 네오위즈, NHN 등 게임 포털 운영 업체들의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2분기에는 월드컵 마케팅 본격화에 따라 NHN, 다음 등 온라인광고 업체들의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 당사는 비우호적인 대내외 거시경제 환경(환율 하락, 유가 상승, 미국 경제 성장속도 둔화 등)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인터넷 업종이 강력한 투자 대안으로 부각될 것으로 판단하며, 인터넷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추천한다.

인터넷 업종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전분기대비 각각 8.0%, 7.1% 증가 예상

인터넷 업종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8.0%, 7.1% 증가해 전년도의 양호한 성장성이 지속될 전망이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다음커뮤니케이션의 1분기 실적이 다소 저조한 반면, NHN, 네오위즈, CJ인터넷 등 게임 포털 운영 업체들의 1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 1분기 월드컵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가 실적 부진의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CJ인터넷 등 게임 포털 업체들은 캐주얼 게임 시장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면서 실적이 좋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n bsp;한편 NHN은 게임 부문과 함께 검색 부문의 높은 성장성이 지속되고 있어 구글로부터 촉발된 검색 시장의 성장성 둔화 우려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월드컵 효과에 따른 온라인광고 업체들의 실적 모멘텀 주목

2분기에는 대형 광고주들의 월드컵 마케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NHN, 다음 등 온라인 광고 업체들의 2분기 실적 모멘텀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당사는 NHN과 다음의 2분기 온라인광고 부문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12%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각각 9.7%, 38.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다음은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인터넷과 모바일 중계권 및 이에 대한 편집권을 확보하고 있어, 월드컵을 계기로 검색 및 미디어 플 랫폼으로서의 브랜드 인지도가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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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03/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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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학습모드'에 돌입했기때문일까.
2일 다음 네어버 등 주요 포털에서는 '시간표'가 주요 검색어로 급부상했다. 개학을 맞이한 초중고교생 네티즌들이 '시간표'검색어를 포털에 집중 입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네티즌들은 다양한 캐릭터와 사진 등을 조합해 나만의 시간표를 만들고 있다. 또 인터넷에 올려 솜씨를 뽐내기도 한다. 십대들의 스타에 대한 관심도를 보여주는 스타시간표들은 새로운 검색어로 떠오르기도 한다. ‘궁 시간표’, ‘이준기 시간표’, ‘동방신기 시간표’ 등이 대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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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6/03/0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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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징 리터칭 및 편집프로그램들이 사용하기 쉬워지면서 예전에는 문방구가서 이쁜거 멋진거 고르느라 시간을 보냈을텐데 이젠 누구나 쉽게 자신만의 것을 직접 디자인해서 만드니 얼마나 좋은세상입니까~ 저 또한 웬만한건 컴퓨터로 손수 만듭니다. 크리스마스카드, 편지지, 일정계획표..등..

    2006/03/04 20:22
    • BlogIcon 지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컴맹'에 가까워서 그런거 잘 하지는 못하지만, 요즘 학생들은 정말 편하겠어요. 저도 시간표, 편지지, 카드 등 다 문구점에서 고르고 그랬었는데..

      2006/03/05 11:49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NHN의 주가가 최근 '구글 효과'로 하락했다가 "우려가 과도했다"는 증권사들의 평이 확산되자 13일 오전 반등했습니다.
다음은 12일 메리츠증권의 서머리. 현재 NHN과 한국 인터넷 시장에 대한 정보가 잘 요약돼 있습니다.

NHN(035420) : 구글의 엔지니어링센터 건립에 따른 영향 !!

▶ 구글은 06년 상반기 한국 내 엔지니어링센터를 건립하여 한국 검색광고 시장 강화할 것이라 발표. 이로 인해 06.01.11-12 이틀에 걸쳐 NHN 주가 크게 조정을 받고 있음.

▶ 구글이 06년부터 한국 검색광고 강화 정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이미 05년 중순부터 알려진 사실. 이에 대해 메리츠증권을 비롯한 대부분의 국내 증권사들에서는 세계 검색광고 시장 1인자인 구글조차 한국 검색광고 시장에서 확고한 독주체제를 갖추고 있는 네이버의 아성을 무너뜨리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엔니지어링센터 건립이라는 뉴스는 새로울 것이 없음. 기존에 갖고 있던 06년 한국 검색광고시장 강화 정책의 일환일 뿐임. 본사의 서비스 상품을 현지화하는 전략은 네이버라는 거대 산맥이 버티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는 불가능할 것이라는 것도 예견되었던 부분. 결국 엔지니어링센터(그 명칭이야 무엇이든 간에) 건립을 통해 한국에 맞는 토종 신규 서비스를 직접 한국 내에서 개발하겠다는 전략인데 이 또한 별로 색다를 것이 없는 전략이라 판단됨.

▶ 검색광고는 1) 서비스의 차별화 등으로 검색 Quality 제고 -> 2) User의 호응을 바탕으로 트래픽 유발 -> 3) 일정 규모 이상의 트래픽(광고 매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준 트래픽 :메리츠증권에서는 주 단위 PV가 최소 3억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판단)이 형성될 경우 광고주 유입효과 발생 등의 과정을 거침. 따라서, 검색광고 서비스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경쟁력은 검색 Qualtiy임. 그리고, 초기 선점에 따른 인지도 제고 및 UI 친숙도 등도 중요한 경쟁력 요소임.

▶ 네이버의 경우 01년말 국내 최초로 지식검색 서비스를 시작한 후 만 4년 이상이 경과한 상태. 즉, 만 4년 이상의 서비스 기간 동안 구축된 지식검색 DB는 국내외 어떤 검색포털 사이트도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막강(왠만한 검색어는 개인이 직접 올린 지식DB만으로도 깊은 수준의 정보 검색 가능). 이는 곧바로 타 검색포털 사이트와의 서비스 차별화로 이어짐. 즉, 트래픽의 급상승과 소액광고주의 급격한 편입에 따른 겈색광고 매출 급증으로 이어짐. 현재 국내 검색광고 시장 M/S의 70% 이상을 차지. 그리고, 지금은 초기 시장 선점 효과(인지도 및 UI 친숙도)도 크게 누리고 있어 네이버의 아성이 쉽게 무너지기는 힘드리라 판단.

▶ 우선, 네이버의 독주에 대해 국내 검색포털 사이트의 경쟁력 회복 대책을 살펴보면,

1) 엠파스의 경우 자체적인 검색 DB Quality 제고는 불가능함을 인지하여 '열린검색'을 도입. 이는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타 사이트의 DB 활용이라는 점에서 상도의적 측면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여전히 있다고 판단(물론, 고객서비스 제고라는 측면에선 긍정적). 그러나, 실질적인 트래픽 유발 효과는 서비스 시작한 지 반년이 넘게 지나고 있는 지금도 크지 않음. 엠파스에 들어가서 네이버 등 타 사이트의 정보를 조각 조각 부분적으로 검색하는 것 보다 막강한 정보 DB를 구축하고 있는 네이버에서 직접 전체 정보를 유기적으로 검색하는 것이 훨씬 편리. 메리츠에서는 열린검색의 효과를 아직은 불투명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2) 다음의 경우 650만개에 달하는 까페의 누적 정보를 활용하는 정책을 펴고 있음. 이를 '신지식검색'이라 함. 까페의 경우 회원간의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폐쇄적으로 운영되므로 까페(전문 지식 까페도 많음)내의 정보를 무단 검색하는 것은 어려움. 따라서, '신지식검색'은 일단 해당 검색어(또는 질문 사항)를 해당 까페에 연결시켜줌. 그러면, 그 까페 내에서 특정 회원이 검색어 또는 질문 사항에 대해 까페 내의 전문 지식 등을 정보로 제공(답변)하고 말고를 자체적으로 결정할 것임. 답변이 이루어지면 다시 까페 밖의 지식검색 창으로 답변이 송출됨. 반면, 까페 검색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바로 까페에서 찾아서 직접 지식검색 창으로 송출함. 다만, 이 경우 까페의 동의를 사전에 구함. 현재 650만개 까페 중 상위 10만개 까페로부터는 동의를 받았다 함. 이를 '까페검색'이라 명칭하고 있음 / 엠파스의 열린검색보다는 다음의 '신지식검색', '까페검색'이 검색 Quality라는 측면에서 보다 더 현실적이라 판단됨.

▶ 그러면, 구글은? 구글이 비록 06년 상반기 한국내 엔지니어링센터를 건립하여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론칭한다고 하더라도 검색광고 영업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 요소인 검색 Quality 확보(검색 DB 보강)는 쉽지 않을 전망.일반 자연어 검색과 '지식검색'은 개념이 다름. 선점 업체가 아닌 후발업체로서는 지식검색 DB 확보를 위해서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필요함. 즉, DB는 오랜 시간에 걸쳐 누적되는 것임. 그러나, 국내 시장은 이미 네이버가 4년 이상 영업을 하면서 막강한 수준의 검색 DB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한 인지도와 UI 친숙도 등 선점효과까지 누리고 있어 후발인 구글이 도전하기는 쉽진 않은 상태임.

▶ 따라서, 구글이 06년부터 국내 시장에서 엔지니어링센터를 건립하든 말든 당장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하기는 쉽지 않다고 판단함. 즉, 기술적 측면의 영향은 별로 없을 듯.

▶ 다만, 공정한 경쟁(기술 경쟁 및 서비스 경쟁)을 벌여주기를 바랄 뿐임. 혹여, 고연봉 등을 미끼로 인력 교란 정책을 펴는 등 불공정한 방법을 동원할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네이버 등 기존 국내 검색포털 사이트의 영업환경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그러나, 일단 심리적 요인을 제외하고는 구글의 엔지니어링센터 건립에 따른 국내 검색 사이트들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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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세상 속으로 l 2006/01/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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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구글 안쓸건데.
    네이버가 젤 좋아~

    2006/01/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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