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자외선차단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5/10/16 선크림에 대한 기본 상식
  2. 2005/10/15 좋은 피부로 가꾸는 법


인체에 영향을 끼치는 자외선으로는 UVA(자외선A)와 UVB(자외선B)의 두 가지가 있다. UVA는 피부노화를 담당하며 UVB는 피부를 태우는 역할을 한다. SPF 지수(Sun 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 중 UVB를, PA 지수(Protection grade of UV)는 자외선 중 UVA를 차단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UVA는 피부를 태우지는 않지만 피부에 더 큰 손해를 끼친다. UVA는 주름뿐만 아니라 피부 처짐, 피부암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 모든 자외선 차단제는 SPF 지수가 씌어 있으며 따라서 UVB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하지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는 UVA 차단 지수(PA 지수)도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 즉 UVA와 UVB 모두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도록 SPF와 PA지수가 함께 있는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또 자외선은 고도가 높을수록 강해지므로 스키를 타거나 등산할 때는 더욱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하루 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까지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시간이므로 이 시간에 외출을 할 때는 더욱 주의한다. 실내에서도 자외선은 창문을 통해 들어올 수 있다. 또 가을과 겨울, 흐린 날씨나 안개 낀 날씨, 비오는 날에도 자외선은 여전히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김지희기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kimjihee
멋쟁이 그녀 l 2005/10/16 00:58

TRACKBACK :: http://kimjihee.com/trackback/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바른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낮 동안 햇볕에 단지 15분 정도만 피부가 노출돼도 피부 노화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자외선의 효과는 축적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당장 그 결과가 몸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외선차단제를 거르는 습관은 수년 후 피부에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일상 생활에서는 SPF(자외선차단지수) 15, 스키를 타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는 SPF 30을 권한다.

2. 아이 크림을 사용한다.

눈 주위의 피부는 얼굴 중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쉽게 붓고 눈가의 그늘도 자주 생긴다. 또 눈가는 가장 먼저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특히 눈가의 다크서클은 전체적인 피부 색깔과 얼굴 분위기를 어둡게 하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는 눈가 피부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아이 크림은 다양한 종류만큼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한 점을 잘 보완할 수 있는 아이 크림을 골라 잊지 말고 바르도록 하자.

3. 얼굴마사지를 최소한 1년에 4번은 받는다.

일반적으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특히 얼굴 마사지는 윤기 있는 피부와 각질 제거에 큰 효과가 있다. 또 피부 변색과 피부 처짐을 방지해 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kimjihee
멋쟁이 그녀 l 2005/10/15 20:18

TRACKBACK :: http://kimjihee.com/trackback/2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25)
세상 속으로 (131)
영화 & TV (569)
여자로 살기 (20)
멋쟁이 그녀 (39)
책은 나의힘 (15)
예술의 발견 (22)
외출의 유혹 (29)

달력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