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영화 <300>에서 빨래판 근육의 터프하고 마초적 이미지의 제라드 버틀러. 이랬던 그가...



새 영화에서 이렇게 변신했다~!!!

예전 포스팅에서 제라드 버틀러의 매력을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오페라의 유령>의 비운의 로맨티스트 '팬텀' 못지 않게 너무나도 부드럽고 멋진 남자의 모습이다. 역시 배우들은 변신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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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에 이어 제라드 버틀러가 선보이는 로맨틱 영화 <P.S. I Love You>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미국에서는 12월 21일 개봉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로맨스물이 될 듯하다.

제라드 버틀러와 힐러리 스웽크가 주연으로, 두 사람은 극중에서 부부다. 내용을 살펴보면, 최진실과 박신양 주연의 우리영화 <편지>와 비슷하다. 남편인 제라드 버틀러가 불치병으로 죽고(ㅠ.ㅠ) 혼자 남은 힐러리 스웽크에게 죽은 남편들로부터 편지가 배달되기 시작한다. 아마도 그 편지 끝에는 "P.S. I love You"라도 써 있을 듯싶다.
그런데 나는 왜 포스터 속 힐러리 스웽크가 샤를리즈 테론처럼 보이는걸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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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08/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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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선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나 또한 샤를리즈 테론의 모습을 떠올렸읍니다.

    더불어서 어이하여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힐러리 스웽크의 이런(?) 모습은 좀 낯설기도 합니다.

    2007/08/26 21:36
  2. BlogIcon 아크몬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 느끼한 표정 ㅋㅋ

    2007/09/03 11:57



영화 <300>의 강인한 스파르타의 영웅 레오니다스 왕을 맡은 배우 제라드 버틀러(Gerard Butler).
영화 포스터에서 그는 덥수룩한 수염에 '빤스'만 걸쳐서인지 매우 원시적이고 마초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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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 수염과 빨간 망토를 제거하자 '훈남'의 모습이 드러났다. 게다가 이 배우가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서 카리스마있고 로맨틱한 팬텀이었다니~! 여주인공 크리스티나를 향한 저 애절한 눈빛의 음악 천재와 군사들을 호령하는 근육맨이 같은 인물이란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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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생으로 올해 37세인 그는 영국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첫 영화 출연작은 1997년 <Mrs. Brown>이며, <툼레이더2>, <드라큘라>,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다. 그리고 올해 데뷔 10년을 맞아 영화 <300>으로 미국, 한국 등 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의 주인공이 됐다. (왠지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우리나라의 배우 김명민이 겹쳐진다.)

제라드 버틀러의 멋지고 터프하고 섹시한 모습을 감상해보자. 언뜻, 에릭 바나와 클리브 오웬과 같은 느낌이 난다. (영화 속 모습은 그저 그랬지만, 새로운 훈남의 발견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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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가장 최근인 3월 15일 런던 시사회장에서의 모습. 야만인같은(내 눈엔 그렇게 보였다..-_-) 레오니다스 왕이 슈트를 입으니 이렇게 근사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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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7/03/1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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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82%] 300감상기+뒷이야기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

    오늘 메가박스에서 300을 봤다. 극장에 간게 디파티드이후로 오랜만인데 신시티의 프랭크밀러의 다른 작품이라고 해서 진작부터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300명 스파르타..

    2007/03/1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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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디어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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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2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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