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할리우드에서 가십란을 장식하는 것은 주로 여성 스타이지만, 수익으로 따지자면 여전히 할리우드는 남자들 세상이다.

 할리우드에서 최근 1년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인 배우는 흑인 스타 윌 스미스이며, 남자 주연배우들은 여자 주연배우들보다 2배는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행한 특별판 ‘엔터테인먼트 올 스타’ 목록에 따르면 지난해 6월1일부터 올해 6월1일까지 1년동안 배우들의 수입을 집계한 결과, 8000만달러(약 807억원)를 벌어들인 윌 스미스가 1위로 조사됐다. 윌 스미스는 지난 1년간 영화 ‘나는 전설이다’, ‘핸콕’, ‘행복을 찾아서’ 등 블록버스터에 잇따라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이들 작품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8작품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1억달러를 돌파한 최초의 배우가 됐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남자배우 상위 10명은 여배우 상위 10명보다 수익이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적으로 남자 주연배우들은 4억8700만달러를 벌었으나, 여성 주연배우들은 2억4450만달러를 벌어 남자 배우들의 절반에 그쳤다.

 가장 많은 돈을 버는 ‘남자배우 톱10’에는 윌 스미스에 이어 조니 뎁, 에디 머피, 마이크 마이어스 등이었다.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같은 상업 영화와 독립 영화를 오가며 7200만 달러(726억원)를 벌었다. 에디 머피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덩키 목소리 연기 등에 힘입어 5500만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 마이어스 역시 ‘슈렉’의 슈렉 역 덕분에 머피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어 톱10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500만달러), 브루스 윌리스(4100만달러), 벤 스틸러(4000만달러), 니컬러스 케이지(3800만달러), 윌 페렐(3100만달러), 아담 샌들러(3000만달러)의 순이었다.

 여배우 부문에서는 카메론 디아즈가 ‘슈렉’과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을 통해 5000만 달러(약 506억원)를 벌어 1위에 올랐다. 이어 ‘어톤먼트’의 키이라 나이틀리는 3200만달러(약 324억원), 제니퍼 애니스톤(2700만달러) 등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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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7/2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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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포브스 유명인 톱10 인물들.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유명인으로 꼽혔다.

 11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08 가장 영향력 있는 연예인 100 (2008 Forbes Celebrity 100)’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 역시 2년 연속 2위에 올랐다.

 안젤리나 졸리는 3위, 브래드 피트는 10위에 올라 브랜젤리나 커플 두명 모두 톱10 안에 들어 최고의 유명 커플임을 입증했다. 또 비욘세 놀즈와 제이 지 역시 각각 4위와 7위를 기록해 음악계 최고 커플임을 보여줬다.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5위, 배우 조니 뎁은 6위에 올랐다. 또 재결합한 음악 그룹 더 폴리스가 8위, 해리포터의 작가 J.K. 롤링이 9위를 차지했다.

 포브스가 매년 집계하는 이 리스트는 작년 수입을 비롯해 인터넷 상의 정보 빈도, 언론 보도, 잡지 커버, TV와 라디오에서의 언급 등 전체적 지명도를 려해 순위가 정해진다.

 1위에 오른 오프라 윈프리는 작년 2억7500만달러의 수입을 거뒀으며, 타이거 우즈는 1억15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또 톱 10 가운데 비욘세 놀즈 8000만달러, 데이비드 베컴 5000만달러, 조니 뎁 7200만달러, 제이 지 8200만달러를 벌었다.

 안젤리나 졸리는 1400만달러, 브래드 피트는 2000만달러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입을 거뒀지만 커플의 유명세와 인기 덕분에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두 사람은 네 아이를 함께 기르고 있는데다 안젤리나 졸리가 임신 중이라 언론 노출 빈도가 특히 많았다. 데이비드 베컴의 경우 아내 빅토리아와 함께 영국에서 미국 로스 앤젤레스로 거처를 옮기면서 역시 언론의 관심이 높아져 순위가 올라갔다.

 반면, 조앤 롤링은 수입으로 치면 3억달러로 오프라 윈프리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지만, 유명세나 주목도 면에서 떨어져 9위에 그쳤다.

 포브스의 이번 리스트는 영화배우 20명, 운동선수 20명, 음악인 10명, 토크쇼 진행자 10명, TV배우 10명, 십대스타 5명, 감독 또는 프로듀서 5명, 작가 4명 등 여러 분야의 유명인을 골고루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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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6/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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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처음 영화화 계획... 조니 뎁, 빈스 본 등 거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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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리와 앤디 워쇼스키 감독의 기대작 ‘스피드 레이서’가 다음달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워너브러더스가 1992년 처음 영화화 계획을 발표한 뒤로 무려 16년 만이다. ‘스피드 레이서’는 여러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워쇼스키를 만나 화려하게 되살아난 것이다.

 ‘스피드 레이서’ 프로젝트가 시작된 건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제작 일정의 중단, 시나리오상의 의견 불일치 탓에 수많은 감독과 각본가가 거쳐갔고, 주연이나 조연으로 이름이 오르내린 배우도 10여명쯤 된다.

 1992년 영화화 계획 후 1995년엔 조니 뎁이 주인공 스피드 역에 캐스팅됐다. 하지만 조니 뎁의 개인 사정으로 촬영이 연기되면서 연출을 맡기로 했던 줄리안 템플 감독이 떠났다. 이후 조니 뎁의 출연도 취소됐다. 구스 반 산트, 알폰소 쿠아론 감독도 연출가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2000년엔 유명 뮤직비디오 감독인 하이프 윌리엄스가 기용됐지만 제작은 지지부진했고 감독과 작가들은 또다시 손을 뗐다. 2004년엔 배우 빈스 본이 나섰다. 본은 제작자 겸 레이서X 역을 맡을 예정이었지만 이 역시 흐지부지됐다.

 2006년 10월 ‘스피드 레이서’ 프로젝트가 일본만화광인 래리와 앤디 워쇼스키에게 돌아갔다. ‘매트릭스’ 등에서 워쇼스키 감독과 협력한 조엘 실버가 제작자로 나서고 ‘매트릭스’의 시각효과팀이 합류하면서 제작은 활기를 띄었다. 2007년 여름 제작이 본격 시작됐으며 이후 순조롭게 진행돼 원래 계획대로 2008년 5월 개봉하게 됐다.

 정의롭고 천부적 재능을 지닌 레이서인 주인공 스피드 역은 에밀 허시가 맡았다. 에밀 허시 이전에 ‘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 역시 물망에 오른 바 있다. 또 정체를 숨기는 정의의 레이서 ‘레이서 X’는 키아누 리브스가 이 역을 거절해 드라마 ‘로스트’의 스타 매튜 폭스가 맡았다.

 조엘 실버는 “워쇼스키가 관객층을 넓히고자 가족영화로 만들 것”이라고 했으며, 또 영화는 “레트로 퓨처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 말대로 완성된 ‘스피드 레이서’는 1960년대 총천연색 팝아트적인 복고적 느낌과 최첨단 미래가 결합된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 워쇼스키의 바람대로 영화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오락영화로 완성됐다. 미국에선 PG, 우리나라에선 12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스피드 레이서’는 일본 만화 ‘마하 고고고’가 원작이며 미국에서 방송돼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복면을 쓴 비밀의 레이서인 ‘레이서X’가 주인공 스피드에게 자신의 정체를 공개하는 에피소드는 잡지 ‘TV 가이드’가 선정한 ‘TV 역사상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꼽혔을 정도다. 이미 장난감,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이 있지만, 5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레고, 마텔 등 세계 유수의 장난감 회사들과 게임업체들은 관련 상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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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4/2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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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4일(현지시간)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둔 가운데 영화팬들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들 중에 ‘주노’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와 여론조사업체 E-Poll의 조사 결과,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오른 작품 가운데 ‘주노’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등을 제치고 영화팬들의 최고의 영화로 선택받았다.

     11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주노’는 29%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5%), ‘어톤먼트’(20%)가 뒤따랐다.  

     또 ‘주노’에서 10대 임신 소녀를 연기한 신인 여배우 엘렌 페이지 역시 케이트 블란쳇 등을 제치고 영화팬들이 뽑은 여우주연상으로 낙점됐다. 남우주연상 부분에서는 ‘스위니 토드’의 조니 뎁이 31%의 지지를 받아 ‘마이클 클레이톤’의 조지 클루니(29%)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이에 반해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받는 줄리 크리스티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영화팬들의 지지를 별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는 이 조사가 미국아카데미협회 회원들과 영화팬들 사이에 시각 차이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Poll의 회장 게리 필폿은 “어둡고 폭력적인 영화가 아카데미 후보로 전면 나선 가운데, 독특한 캐릭터와 가볍고 경쾌한 필치의 ‘주노’가 영화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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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2/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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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조 라이트 감독의 영화 ‘어톤먼트’가 제 65회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다. 또 팀 버튼 감독· 조니 뎁 주연의 ‘스위니 토드’는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가 주최한 이번 65회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 작가조합 파업 여파로 시상식이 취소돼 13일 오후 미국 LA 베버리힐스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열렸다. 매년 1000명이 넘는 스타들과 업계 종사자로 북적거렸던 시상식은 기자들과 TV관계자 등만이 참석한 채 진행됐다. 또 NBC를 통해 3시간 넘게 방송되던 시상식 쇼는 30분 가량의 기자회견으로 대체됐다.

 영화 부문에선 ‘어톤먼트’와 ‘스위니 토드’ 등이 2관왕을 차지했다. 모두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던 ‘어톤먼트’는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음악상 2개 부문을 수상하는 데 그쳤다. ‘스위니 토드’는 뮤지컬 코미디 부분 작품상, 조니 뎁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드라마 부문에선 ‘어웨이 프롬 허’의 줄리 크리스티와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각각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또 뮤지컬 코미디 부분에선 ‘라비앙 로즈’의 마리온 코티아르가 여우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나는 거기에 있지 않다’의 케이트 블란쳇,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하비에르 바르뎀이 극영화 부문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프랑스의 줄리앙 슈나벨 감독의 ‘잠수종과 나비’는 외국어영화상과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코엔 형제는 각본상을 수상했다.

TV 부문에선 ‘매드맨’과 ‘엑스트라스’가 각각 드라마 부문과 코미디 뮤지컬 부분 작품상을 받았으며, 글렌 클로즈, 존 함, 티나 페이, 데이비드 듀코브니가 주연상을 수상했다.


다음은 65회 골든글로브 영화와 TV 수상자 리스트

◆영화 부문

◇작품상(드라마): 어톤먼트
◇여우주연상(드라마): 줄리 크리스티(어웨이 프롬 허)
◇남우주연상(드라마): 다니엘 데이 루이스(데어 윌 비 블러드)

◇작품상(뮤지컬 코미디): 스위니 토드
◇여우주연상(뮤지컬 코미디): 마리온 코티아르(라비앙 로즈)
◇남우주연상(뮤지컬 코미디): 조니 뎁(스위니 토드)

◇여우조연상 : 케이트 블란쳇(나는 거기에 있지 않다)
◇남우조연상 : 하비에르 바르뎀(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상: 줄리앙 슈나벨 (잠수종과 나비)
◇각본상: 코엔 형제(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외국어영화상: 잠수종과 나비(프랑스& 미국)
◇애니메이션상: 라따뚜이
◇음악상: 다리오 마리아넬리(어톤먼트)
◇주제가상: 개런티드(인투 더 와일드)

◆TV 부문

◇작품상(드라마): 매드맨(AMC)
◇여우주연상(드라마): 글렌 클로즈(데미지스)
◇남우주연상(드라마): 존 함(매드멘)

◇작품상(뮤지컬 코미디): 엑스트라스(HBO)
◇여우주연상(뮤지컬 코미디): 티나 페이(30록)
◇남우주연상(뮤지컬 코미디): 데이비드 듀코브니(캘리포니케이션)

◇작품상(미니시리즈): 롱포드(HBO)
◇여우주연상(미니시리즈): 퀸 라티파(라이프 서포트)
◇남우주연상(미니시리즈): 짐 브로드벤트(롱포드)
◇여우조연상(미니시리즈): 사만다 모튼(롱포드)
◇남우조연상(미니시리즈): 제러미 피븐(안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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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1/1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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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25일 잭 스패로우가 돌아온다~!!
<캐리비안 해적3>의 홍보용 이미지 사진들이 처음 공개됐다.
뿌연 안개를 배경으로 역시나 잭 스패로우 선장은 너무 멋있으셔~~
키이라 나이틀리도 씩씩한 여전사 모습을 멋지게 선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동양풍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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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7/01/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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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u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랜도 블룸은 캐스팅 하네 마네 말이 많던데 그래도 나오나보네요. 조니 뎁은 여전히 멋지군요 ㅋ

    2007/01/11 19:20
  2. BlogIcon 오리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조네 뎁은 물론 멋지고.. 캬캬캬.. 그리고.. 거기에.. 키이라 나이틀리에 올인^^

    2007/01/11 19:57
  3. BlogIcon 씨급좌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윤발이 아저씨다. 조니 뎁보다 윤발이 아저씨가 더 멋있지.

    2007/01/12 16:12






'캐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이 3년 연속 IMDB의 최고 스타로 꼽혔다.

조니 뎁은 세계 최대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인 IMDb의 STARmeter의 집계 결과 2006년 최다 검색 배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안젤리나 졸리, 제시카 알바, 브래드 피트, 스칼렛 요한슨이 톱5 안에 들었다.


다음은 2006 IMDb.com STARmeter 톱 25
(괄호 안은 작년 순위)

1. 조니 뎁 (1)
2. 안젤리나 졸리 (2)
3. 제시카 알바 (6)
4. 브래드 피트 (3)
5. 스칼렛 요한슨 (13)
6. 키이라 나이틀리 (8)
7. 린지 로한 (4)
8. 톰 크루즈 (7)
9. 패리스 힐튼 (5)
10. 나탈리 포트만 (9)
11. 제니퍼 애니스톤 (12)
12. 레이첼 맥아담스 (17)
13. 크리스찬 베일 (14)
14. 케이트 베킨세일 (new)
15. 힐러리 더프 (10)
16. 엠마 왓슨 (15)
17. 제이크 질렌할 (new)
18. 올랜도 블룸 (11)
19. 잭 에프론 (new)
20. 톰 행크스 (24)
21. 히스 레저 (new)
22. 다니엘 레드클리프 (18)
23. 브루스 윌리스 (new)
24. 리즈 위더스푼 (new)
25. 커스틴 던스트 (23)

이 결과는 비평가들의 평가나 흥행 성적과는 전혀 무관한 네티즌들의 검색 순위만으로 매긴 것이다. 따라서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궁금하고 관심가는 스타들의 순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위의 제시카 알바나 12위의 레이첼 맥아담스는 올해 출연한 영화가 한 작품도 없었지만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는 린지 로한(7위)이나 패리스 힐튼(9위) 등 영화 기사보다는 가십란을 장식하는 파티걸 스타들은 여전히 10위 안에 들었지만 작년보다는 순위가 떨어졌다. (작년엔 각각 4, 5위)

작년에 톱25 리스트에 포함됐다가 올해 빠진 스타로는 키아누 리브스, 에바 롱고리아, 로버트 드니로, 니콜 키드먼 등이다. 반면, 올해 톱 25에 새로 이름을 올린 스타로는 케이트 베킨세일, 리즈 위더스푼과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저와 제이크 질렌할이다.

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앤 헤서웨이는 26위로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지만 아깝게 톱25에는 들지 못했다.

19위의 잭 에프론(Zac Efron)?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TV쇼 '하이스쿨 뮤지컬(High School Musical)에 출연해 10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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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12/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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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최고의 흥행작 '캐리비안 해적'에서 잭스패로우로 멋진 연기를 보인 조니뎁이 역시... 내년 3편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2006/12/29 14:18



미국 셀러브리티 잡지 '피플'이 2006년 가장 섹시한 남자(Sexiest Man Alive) 명단을 발표했다.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가 1997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로 선정됐다.

'피플'이 발표한 15명의 남자 스타들 중에는 한국계 배우인 존 조(John Cho)도 포함됐다. 또 내가 좋아하는 섹시한 남자들 브래드 피트, 제이크 질렌할, 조니 뎁도 순위권에 들었다. (브래드 피트가 꼴찌라는 게 조금 불만이다...-_-;)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대부분 TV 스타라서 잘 모르겠다.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배우 패트릭 뎀시가 2위를 차지했다.

나이대를 보면, 25세로 가장 젊은 제이크 질렌할부터 가장 나이 많은 조지 클루니(45세)까지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조지 클루니(45), 브래드 피트(42), 조니 뎁(43) 40대 삼총사들은 젊을 때와는 또 다른 나이듦에서 온 안정적이고 경험 많은 중년의 멋을 풍기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몇년간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던 매튜 매커너히나 주드 로 등은 빠졌다. 또 톱스타로는 톰 크루즈도 빠졌다.
어쨌든, 감상해보자.  



GEORGE CLOONEY 


PATRICK DEMPSEY

ASHTON KUTCHER

TAYE DIGGS

JOHNNY DEPP

JOSH DUHAMEL

ENRIQUE MURCIANO

LEONARDO DICAPRIO

JOHN KRASINSKI

JAKE GYLLENHAAL

JOHN CHO

RODRIGO SANTORO

OMAR EPPS

ERIC MABIUS

BRAD P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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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11/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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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멋쟁이들은 다 모였군요~

    2006/11/24 08:18



조니 뎁이 가장 사인을 잘 해주는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사인을 안 해주는 스타로 꼽혔다.

오토그래프 콜렉터(Autogragh Collector)라는 잡지에 따르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조니 뎁이 가장 사인을 잘 해주는 스타로 선정됐다. 이같은 결과는 스타 사인을 수집하는 전문가 및 열성적인 아마추어 팬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잡지 관계자는 "많은 스타들이 유명해지면 사인에 인색해지지만 조니 뎁은 그렇지 않다"라며 "조니 뎁은 공항에서 짐을 들고 있을 때도 팬들에게 사인을 해준다"고 말했다.

하지만 카메론 디아즈는 사인에 인색한 스타로 선정됐다. 잡지는 "디아즈는 훌륭한 배우일지 모르지만 사인 하는 것에는 그렇지 않다"며 "심지어 팬들의 사인 요청에 단순히 거절하는게 아니라 사인이란 것이 쓸모없는 것이라고 가르치려든다"고 말했다.

러셀 크로 역시 사인에 인색한 배우로 유명하지만 최근 그는 팬들에게 친절해지기 시작했다.

다음은 사인 잘 해주는 스타 BEST & WORST 10 입니다. 팬들을 대하는 스타들의 '성실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척도 중 하나가 아닐까요?


Best

1. Johnny Depp
2. George Clooney
3. Matt Damon
4. Al Pacino
5. Tom Cruise
6. Angelina Jolie
7. Elijah Wood
8. Brittany Murphy
9. Jack Nicholson
10. Clint Eastwood

Worst

1. Cameron Diaz
2. Bruce Willis
3. Demi Moore
4. Tobey Maguire
5. Alan Alda
6. Halle Berry
7. Winona Ryder
8. Teri Hatcher
9. Joaquin Phoenix
10. Russell Cro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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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5/1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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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래드 핏은 아예 안보이네요..울 집사람이 젤로 좋아하는 배운데...
    Best에 브래드 핏이 있었으면 사인받으러 당장 가는건데 말이죠~~ ^^

    2006/05/16 04:41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게 아쉽다는...저도 젤 좋아하는 배우가 브래드 핏이에요~!! 죽기전에 손이라도 한번 잡아봤음 좋겠어요^^;;

      2006/05/16 11:23



조니 뎁이 영화 관련 전문 검색 사이트가 선정한 2005년 가장 인기있는 배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영화관련 전문 인터넷 데이타베이스인 IMDB(www.imdb.com)에 따르면 2005년 최다 검색 배우는 조니 뎁(사진)으로 집계됐다. 조니 뎁은 지난 2004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꼽혔다. 조니 뎁은 지난 해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네버랜드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유령 신부' 등에 출연했으며, '캐리비안의 해적' 속편을 촬영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보였다.

조니 뎁에 이어 지난 한 해 타블로이드를 화려하게 장식한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커플이 세 단계씩 상승해 각각 2, 3위에 올랐다. 또 할리우드 파파라치의 주요 타깃인 린지 로한과 패리스 힐튼이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새롭게 떠오른 배우들의 등장도 눈에 띄었다. 2004년에 25위까의 순위에 들지 않았던 제시카 알바와 레이첼 맥아담스, 크리스찬 베일, 존 헤더, 에바 롱고리아 등이 처음 순위권에 올랐다. 특히, 영화 '씬 시티'로 주목받은 제시카 알바는 쟁쟁한 스타들을 물리치고 6위에 올랐으며, '노트북'으로 신예 스타로 떠오른 레이첼 맥아담스는 17위를 기록했다.

IMDB는 하루 평균 3000만명이 방문하는 최대 영화 검색 사이트로 IMDB 관계자는 '이 결과는 대중들이 관심있는 스타들의 실제 인기도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4년 리스트에는 포함됐지만 2005년 리스트에서 빠진 스타는 제니퍼 가너, 할 베리, '반지의 제왕'의 비고 모텐슨 등으로 나타났다.

김지희 기자

<2005년 IMDB 검색 순위>

1위 조니 뎁
2위 안젤리나 졸리
3위 브래드 피트
4위 린지 로한
5위 패리스 힐튼
6위 제시카 알바
7위 톰 크루즈
8위 키이라 나이틀리
9위 나탈리 포트만
10위 힐러리 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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