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아이언맨, 헐크, 배트맨, 스파이더맨 등 관객을 열광시키는 슈퍼히어로 중에서 가장 강력한 ‘놈’은 누구일까?

 최근 포브스 인터넷판은 박스오피스 성적만을 두고 봤을 때 지금까지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이 가장 강력한 슈퍼히어로라고 밝혔다.

 포브스는 ‘가장 강력한 슈퍼히어로’를 산출하기 위해 1978년부터 개봉된 슈퍼히어로 영화의 전세계 최종 박스오피스 성적을 집계했다. 여기에 물가 상승을 반영했으며 캐릭터가 아닌 배우별로 영화의 성적을 합산해 평균을 냈다. 또 여기에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최종 스코어가 나오지 않은 ‘다크 나이트’는 빠졌다.

 포브스 집계 결과, 토비 맥과이어가 맡은 피터 파커, 즉 스파이더맨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세 편이 나왔으며 전세계적으로 평균 9억1000만달러를 벌어들여 ‘최강의 슈퍼히어로’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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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는 전설적인 슈퍼히어로인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차지했다. 리브는 1978년부터 다섯 편의 슈퍼맨 영화에 출연했지만 포브스는 전세계적으로 개봉한 1978년의 ‘슈퍼맨’만 집계했다고 밝혔다. 물가 상승을 고려한 결과 ‘슈퍼맨’은 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6년 브랜든 루스의 ‘슈퍼맨 리턴즈’보다 두 배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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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키튼이 연기한 배트맨이 3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키튼은 고담시의 외로운 영웅 역을 맡아 1989년부터 배트맨 역을 맡았다. 마이클 키튼의 배트맨은 평균 5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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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4위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아이언맨(5억6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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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발 킬머의 배트맨(5억3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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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는 휴 잭맨 등의 엑스맨( 4억4000만달러) 휴 잭맨 등이 그대로 출연하는 엑스맨 시리즈의 후속편인 '엑스맨 오리진스: 울버린'은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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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브랜든 루스의 슈퍼맨(4억1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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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는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으로 4000만달러로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크리스천 베일이 처음 배트맨 역을 맡은 ‘배트맨 비긴즈’만의 기록이다. 올 여름 전세계 개봉 예정인 ‘다크 나이트’의 기록까지 합산하다면 순위는 뒤바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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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는 ‘배트맨과 로빈’에 출연한 조지 클루니의 배트맨. 이 영화는 배트맨 시리즈 중 최저의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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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는 제시카 알바 등의 판타스틱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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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8/07/28 19:11



    오는 24일(현지시간) 제80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둔 가운데 영화팬들은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들 중에 ‘주노’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와 여론조사업체 E-Poll의 조사 결과,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로 오른 작품 가운데 ‘주노’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데어 윌 비 블러드’ 등을 제치고 영화팬들의 최고의 영화로 선택받았다.

     110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주노’는 29%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5%), ‘어톤먼트’(20%)가 뒤따랐다.  

     또 ‘주노’에서 10대 임신 소녀를 연기한 신인 여배우 엘렌 페이지 역시 케이트 블란쳇 등을 제치고 영화팬들이 뽑은 여우주연상으로 낙점됐다. 남우주연상 부분에서는 ‘스위니 토드’의 조니 뎁이 31%의 지지를 받아 ‘마이클 클레이톤’의 조지 클루니(29%)를 근소한 차이로 제쳤다. 이에 반해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받는 줄리 크리스티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영화팬들의 지지를 별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는 이 조사가 미국아카데미협회 회원들과 영화팬들 사이에 시각 차이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E-Poll의 회장 게리 필폿은 “어둡고 폭력적인 영화가 아카데미 후보로 전면 나선 가운데, 독특한 캐릭터와 가볍고 경쾌한 필치의 ‘주노’가 영화팬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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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8/02/2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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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미남 스타이자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정치 활동가인 조지 클루니(사진 왼쪽)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오른쪽)가 정치 스릴러 영화를 위해 뭉친다.

미국 연예지 버라이어티는 10일 조지 클루니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연극 ‘패러것 노스 (Farragut North)’를 영화로 함께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맡고, 조지 클루니는 감독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조지 클루니가 출연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패러것 노스’는 2004년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하워드 딘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 제목인 ‘패러것 노스’는 워싱턴 지하철 역 이름으로 주변에 로비스트 사무실이 집결해 있는 곳이다. 열정적이고 신선한 어느 대통령 후보를 위해 일하는 젊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주인공이다. 이상주의자인 그는 선거 운동 과정에서 상대 라이벌의 더러운 술수와 모함에 빠져들게 된다.

2004년 하워드 딘 캠페인에서 일했던 보 윌리몬이 희곡을 썼으며, 영화 각본도 쓸 예정이다. 연극 ‘패러것 노스’는 내년 가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제이크 질렌할 주연으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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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7/10/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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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두 양반 들 헐리웃에서도 반골기질이 강한 양반들이죠. 시리아나 보고 제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7/10/25 23:23



 최근 미국의 한 코미디언이 가수 비를 조롱했다고 해 우리나라에서 논란이 된 일이 있었다. 하지만 비를 '비하'했다고 처음 보도한 한 언론매체와 달리 네티즌들은 이를 유머로 받아들였고 "비가 코미디의 대상이 될 만큼 미국에서 유명해진 것"이라는 여유로운 입장을 보였다.

 미국은 셀러브리티(celebrity)를 추종하는 문화도 엄청나지만,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까대고 풍자하는 문화 또한 엄청나다. 몇번인지도 모를 성형수술을 통해 외계인(?)으로 거듭난 마이클 잭슨이나, 섹스 비디오, 파티, 노출 패션 등으로 가십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상속녀 패리스 힐튼에 대한 조롱과 풍자는 인격 모독으로 비칠 만큼 지나친 수준일 때도 많다.  

 우리나라 케이블TV 엠넷의 <순결한 재용이>에서도 차용해 써먹고 있는 순위를 매겨가며 연예인을 조롱하는 프로그램은 할리우드에서 허다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온스타일에서 방영되고 있는 <스타베일런스 Starveillance>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스타들의 모습을 재구성해 풍자한다는 점에서 더욱 재미있다. 캐리커처처럼 닮으면서도 과장된 스타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더빙 목소리까지 실제와 흡사하다는 것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를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서 낳을 건지 선택하는 장면,
애쉴리 심슨이 립싱크 방송 직후 리무진 안에서 매니저인 아빠와 나누는 대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카메론 디아즈의 파리 여행,  
제니퍼 애니스톤과 빈스 본이 시카고의 한 레스토랑에서 데이트하다 다투는 모습,
케이티 홈즈가 딸을 낳던 날 호들갑을 떨던 톰 크루즈의 모습,
애쉬튼 커쳐와 데미 무어가 데이트 때 세대 차이를 느끼면서도 파파라치 앞에서만 애정행각을 즐기는 모습,
패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가 어울리지도 않게 서로 지적인 대화를 나누며 다투는 모습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특징을 잘 집어내 풍자했다.

그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바로 조지 클루니와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대화!

상황은 이렇다. 과거 1997년 영화 <배트맨과 로빈>에 함께 출연했던 두 사람이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 대화를 나눈다.

배경은 1996년 8월 8일 LA의 <배트맨과 로빈> 촬영장. 두 사람의 대화의 내용은 대충 이렇다.


조지 클루니 : 이젠 이런 여름 블록버스터 영화는 지겨워요.

아놀드 슈워제네거 : 무슨 소리에요? 이건 아주 거대하고 판타스틱해요. 많은 돈을 벌어들이는 거대한 영화에요.

조지 클루니 : 난 좀더 현실적인 것을 원해요. 지구 온난화, 보스니아 등 세계에 많은 문제들이 있고, 난 사람들을 돕고 싶어요. 난 난 단지 섹시한 배우이기 보다는 이런 문제에 고민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아놀드 슈워제네거 : 나도 정치 문제에 관심 있어요. 정치를 하고 싶어요.

조지 클루니 : 무슨 소리에요? 당신은 천상 할리우드 맨이에요. 영화와 정치판은 달라요.

아놀드 슈워제네거 : 나도 선거에 나가 이길 수 있어요. 난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될거에요! 거버네이터~!!

조지 클루니 : (어이 없는 듯)푸하하하~~ 당신이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되면, 난 평생 톱스타는 하나도 안 쓰는 흑백영화를 만들겁니다. 푸하하하~~


에필로그... 그 후 이야기...

결국....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2003년 공화당 후보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에 나가 승리했다. 그리고 이후 조지 클루니는 <굿나잇 앤 굿럭> <굿 저먼>같은 흑백영화를 만들고 출연했다. -_-;;
간간이 톱스타가 떼로 나오는 <오션스 11, 12, 13> 시리즈같은 오락 영화에 출연하며 자신의 섹시함을 맘껏 드러내기도 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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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7/05/2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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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타선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내내 낄낄대느라 혼났읍니다. 아아..

    2007/05/26 05:12




어미로부터 버림받아 안락사 논쟁을 일으킨 아기 북극곰 크누트(Knut)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태어난지 4개월 정도 된 작은 크누트는 그 귀여움을 무기로 전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다.

크누트를 보기 위해 베를린 동물원에는 하루에도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리고 있으며, 베를린 동물원의 주가(독일은 동물원 주식도 있나보다..)는 이전보다 세 배나 뛰었다. 또 크누트 관련 상품들도 속속 생겨나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크누트 모습을 본 딴 인형을 비롯해 엽서, 머그컵, 열쇠고리, 티셔츠, 심지어 크누트처럼 하얀색의 마시멜로 사탕까지 나올 예정이다. 이제 크누트는 안락사 논쟁이 아니라 상업화 논란까지 낳고 있다.

그리고 크누트는 잡지 표지에까지 등장했다. 요즘 최고의 스타이자 화제의 '인물'인 만큼 연예잡지 배니티 페어(Vanity Fair) 독일판 커버에 단독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환경문제를 다루는 미국판 'Vanity Fair' 5월호에는 영화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표지 모델로 나섰다. (Vanity Fair는 보통 연예잡지지만, 이번 환경 이슈를 비롯해 워터게이트 딥 스로트의 정체를 특종 보도하는 등 가끔씩 정치적 문제도 다룬다.)

쵸즘 지구촌 최대 이슈인 지구 온난화 문제를 다루는 'Vanity Fair'의 그린이슈 커버 사진은 실제 아이슬랜드 빙하에서 찍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베를린 동물원의 크누트 사진을 따로 찍어 합성한 것이다. 환경문제는 크누트와도 관련 있다. 지구온난화로 해수면이 올라가면서 크누트의 동족인 북극곰 수도 급격히 줄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환경운동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올해 말에 환경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The 11th hour>를 개봉할 예정이다. 그는 이 영화의 제작, 공동 각본, 내레이션 등을 맡았다.


Vanity Fair는 작년(2006년)에도 그린이슈를 다뤘다. 이 때에는 대표적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를 비롯,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등장해 말 그대로 초록빛 커버를 찍었다.




조지 클루니는 미국의 석유 이권 문제를 다룬 영화 <시리아나>를 찍으면서 영화 제작자들과 함께 'Oil Change' 운동을 전개했다. 또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BMW 차를 버리고 매연이 전혀 없는 친환경자동차 '탱고'를 산 첫번째 미국인이 됐다.

조지 클루니 등 다른 동료 연예인들보다 뒤늦게 환경 운동에 뛰어든 줄리아 로버츠는 그 심각성을 깨닫고는 이제 환경차를 몰고, 캘리포니아에 태양력 집을 짓고 있다. 또 커피 마시러 나갈 땐 집에서 컵을 들고 나가며, 장보러 나갈 때도 장바구니를 들고 나가는 등 일상 생활에서 변화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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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으로 l 2007/04/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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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셀러브리티 잡지 '피플'이 2006년 가장 섹시한 남자(Sexiest Man Alive) 명단을 발표했다.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가 1997년에 이어 두번째로 '가장 섹시한 남자' 1위로 선정됐다.

'피플'이 발표한 15명의 남자 스타들 중에는 한국계 배우인 존 조(John Cho)도 포함됐다. 또 내가 좋아하는 섹시한 남자들 브래드 피트, 제이크 질렌할, 조니 뎁도 순위권에 들었다. (브래드 피트가 꼴찌라는 게 조금 불만이다...-_-;) 하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대부분 TV 스타라서 잘 모르겠다. <그레이 아나토미>에 나오는 배우 패트릭 뎀시가 2위를 차지했다.

나이대를 보면, 25세로 가장 젊은 제이크 질렌할부터 가장 나이 많은 조지 클루니(45세)까지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조지 클루니(45), 브래드 피트(42), 조니 뎁(43) 40대 삼총사들은 젊을 때와는 또 다른 나이듦에서 온 안정적이고 경험 많은 중년의 멋을 풍기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몇년간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혔던 매튜 매커너히나 주드 로 등은 빠졌다. 또 톱스타로는 톰 크루즈도 빠졌다.
어쨌든, 감상해보자.  



GEORGE CLOONEY 


PATRICK DEMPSEY

ASHTON KUTCHER

TAYE DIGGS

JOHNNY DEPP

JOSH DUHAMEL

ENRIQUE MURCIANO

LEONARDO DICAPRIO

JOHN KRASINSKI

JAKE GYLLENHAAL

JOHN CHO

RODRIGO SANTORO

OMAR EPPS

ERIC MABIUS

BRAD P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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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11/1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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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멋쟁이들은 다 모였군요~

    2006/11/24 08:18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등 톱스타들이 한꺼번에 출연하는 영화의 그 세 번째 편~ <오션스 써틴Ocean's Thirteen>이 현재 한창 촬영중이라고 합니다.

톱스타가 있는 곳이라면 집은 물론, 쇼핑가, 휴가지까지 따라가는 파파라치들은 영화 촬영지까지 따라다닙니다. 덕분에 해당 영화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은 미리 스틸컷 비스무리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불과 며칠 전에 찍힌 <오션스 트웰브> 촬영 현장의 파파라치 사진 몇 장입니다.

제목을 붙인다면 <파파라치 사진이야? 화보야?>라고 하고 싶습니다...-_- 당신들 진정 40대란 말인가...ㅠ.ㅠ
브래드 피트는 저 옛날 날 반하게 만든 <흐르는 강물처럼>(1992) 이후 14년이 흘렀는데 어쩌면 점점 더 멋있어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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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8/2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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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에 않고 싶은 저 사람 브래드 피트, 저희 집사람에게 지희님 블로그를 보여줬더니 아예 자리를 차지하고 한 참을 훑어 보더라구요.

    2006/09/05 15:45
  2.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그쵸~? 저도 그랬답니다..ㅋㅋㅋ오죽하면 퍼왔겠어요.
    (요즘 통 신경을 안썼더니 이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죄송죄송-_-;;)

    2006/10/02 11:39



외모도 아름답지만 선행 때문에 더욱 아름다운 사람!! 예쁜 아이(피트와 졸리 결합이니 어떻게 생겼을지...) 낳고 세 아이와 행복하게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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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피플지에 의해 가장 아름다운 사람으로 선정됐다.

오는 28일 발매되는 피플 최신호는 ‘가장 아름다운 인물 100인’을 선정해 그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를 1위로 꼽았다. 안젤리나 졸리는 지금까지 네 번 피플지 가장 아름다운 사람 리스트에 올랐지만 1위에 올라 표지를 장식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피플지는 “졸리는 임신만으로도 아름답지만 휴머니즘적 선행이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한다”고 밝혔다. 또 졸리와 하이티 섬에서 함께 구호 활동을 펼쳤던 뮤지션 와이클리프 진의 말을 인용해 “졸리는 아무 화장도 치장도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외지에서 봉사할 때 가장 아름답다”고 전했다. 졸리는 유엔 난민고등판무관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세계 각지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플지는 또 졸리와 그의 연인 브래드 피트, 졸리가 각각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두 아이들로 이뤄진 졸리의 가족을 가장 아름다운 가족으로 선정하고, 현재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머물고 있는 이들의 독점 사진을 실었다.

파파라치를 피해 나미비아에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는 26일 이례적으로 전화 기자회견을 통해 선진국들이 제3세계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을 지원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또 27일 방영 예정인 NBC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에티오피아에서 입양한) 내 딸은 앞으로 학교에 다닐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경이었다”며 “딸의 장차 여성으로서 잠재력은 매우 크며, 좋은 교육을 받게 되면 언젠가 자신의 조국이나 자신의 대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인물’에는 제시카 알바, 에바 롱고리아, 비욘세, 장쯔이, 니콜 키드먼, 테렌스 하워드, 줄리아 로버츠, 조지 클루니, 스칼렛 요한슨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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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4/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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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그렇고 그런 수많은 헐리우드 스타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사람이 달라보이는 군요. 마치 예전의 오드리햅번을 보는 것 같아요.

    2006/04/27 16:34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착한(?) 외모도 아니고 엄청 화려하고 약간 팜므파탈 이미지인데 봉사활동하고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아기 입양해 키우는거 보면 정말 멋지지요..전 팬이랍니다..^^;

      2006/04/27 18:58
  2. 아기 공룡 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바람이 불면" 이라는 노래를 생각나게 하는 여인인 것같습니다. 이 차가운 겨울. 훈훈한 차와 분위기를 같이 하고픈 아름다운 이름을 가지고있는 여인인 것같습니다.
    비록, 유부녀지만 감미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2007/01/12 20:25



석유 이권을 둘러싼 미국의 음모를 다룬 영화 ‘시리아나’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의 시나리오 작가 스테파니 베르니올은 지난 3일 영화 ‘시리아나’가 자신의 대본을 표절했다며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 조지 클루니의 제작사인 섹션에이트, 영화의 감독이자 극본을 쓴 스티븐 개건 등을 상대로 200만 유로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요르단에 살고 있는 베르니올은 “LA에 살고 있는 친구가 알려줘 ‘시리아나’를 보게 됐다”며 “영화는 최소 15~20개 장면과 캐릭터, 전체적인 구조를 내가 예전에 쓴 대본에서 그대로 옮겨왔다”고 주장했다.

중동 문제의 전문가인 베르니올은 1997년부터 2003년까지 ‘오버사이트’라는 제목의 이 대본을 썼으며 지난 2004년 9월과 10월 각각 프랑스와 미국에서 저작권을 등록했다고 주장했다. 이 대본은 미국 석유 회사의 이익을 위해 전직 CIA 요원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첩보 활동을 펼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베르니올은 또 영화가 참고했다고 하는 전직 CIA 요원인 로버트 베어의 자전서를 읽었지만 영화와 비슷한 장면은 없었다고 말했다.

영화 ‘시리아나’로 조지 클루니는 지난 2006년 아카데미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감독인 스티브 개건은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개건은 각색상 후보를 지원했지만 아카데미 주최 측이 개건을 각본상 후보로 바꿨다. 개건은 “대본을 쓰기 위해 스스로 많은 자료 조사를 했지만 로버트 베어의 책을 참고했다”며 “영화 대본은 각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는 “베르니올의 주장은 타당성이 없다”며 “법정에서 우리 입장을 최대한 변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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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4/0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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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스 일레븐'은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오션스 트웰브'는 실망이었죠. 그래도 3탄이 기대됩니다. 저 세 사람을 모두 좋아라하는지라... 게다가 실제로도 친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저런 멋진 톱스타 남자배우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영화도 많지 않죠~

<'오션스 트웰브'의 한 장면.>


영화 ‘오션스 일레븐’과 ‘오션스 트웰브’에 이어 ‘오션스’ 시리즈의 3탄 ‘오션스 써틴(Ocean's Thirteen)’이 전편의 주요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7월 본격 촬영에 들어간다.

미국 대중문화지 버라이어티는 워너브라더스 사가 7월 21일 ‘오션스 써틴’ 촬영을 시작하며, 여배우 엘렌 바킨이 새로 여주인공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두 편이 제작된‘오션스’ 시리즈는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 등 톱스타들이 한꺼번에 출연하는 통쾌한 범죄 드라마로 2001년과 2004년에 개봉된 두 편 모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오션스 써틴’은 전의 두 편과 마찬가지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이 연출하며, 주인공 오션인 조지 클루니를 비롯해 전편의 주요 배우들인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앤디 가르시아, 돈 치들, 베니 맥, 커시 애플렉, 스콧 칸, 에디 제미슨, 샤오보 친, 칼 라이너, 엘리엇 굴드 등이 모두 출연할 예정이다.

하지만 각각 1편과 2편의 여주인공을 맡았던 줄리아 로버츠와 캐서린 제타 존스는 출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 시리즈의 엘렌 바킨이 맡게 될 새 여주인공은 전편의 조지 클루니와 브래드 피트에 이어 이번에는 맷 데이먼의 캐릭터와 얽히게 된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