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프롬 사원 가는 길.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전통 악기로 연주하는 이들. 나름 운치있었다.

영화 <툼레이더>에 나와 더욱 유명해진 타프롬 사원. 생명력 강한 수많은 나무가 오래된 사원을 감싸고 뚫고 자라 신비로움을 더한다. 거의 폐허와 다름 없는 사원과 오랜 세월 건물과 어우러진 나무들을 보면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쓸쓸하고 신비로운 타프롬. 과거의 영광은 뒤로한 채 쓸쓸히 폐허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런 곳을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느끼고 오간다는 건 특별한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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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네요 ^^;
2007/07/02 11:22잘 구경하고 갑니다
난왜 자꾸 초대호카게의 목둔술이 생각나지
2007/11/05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