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할리우드에서 레드카펫을 더욱 빛낸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다음은 People.com이 꼽은 베스트 드레서들.
<
브로크백 마운틴 >의 두 여주인공인 앤 헤서웨이와 미셸 윌리엄스의 노란색 드레스. 갈색 머리든 금발이든 둘다 잘 어울린다. 왼쪽의 앤 헤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사회장에서의 모습이고, 오른쪽 미셸 윌리엄스는 지난 2월의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의 모습.
금색 드레스의 제시카 알바와 시에나 밀러. 작품은 없어도 역시 시에나는 패션에서는 최강임을 입증했다.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스타일이 언제나 멋진 제니퍼 애니스톤과 '여신' 니콜 키드먼.
더욱 글래머러스하게 보이는 제니퍼 로페즈. 그리고 오른쪽의 말라깽이 미샤 바튼의 몸매를 글래머러스하게 커버해준 붉은색 드레스.
다음은 E! Online에서 꼽은 2006 베스트와 워스트 드레서들.
과도한 액세서리도 없애고 심플한 은빛 미니 드레스를 입은 패리스 힐튼이 모처럼 베스트드레서로 꼽혔다. 베스트 드레서 단골 손님인 제니퍼 로페즈는 People.com에 이어 여기서도 최고로 선정됐다. 심플한 흰색 드레스에 금빛 장신구가 잘 어울린다.
언니들은 죽지 않았다! 카메론 디아즈와 영원한 '패셔니스타 캐리' 사라 제시카 파커.
블랙으로 미니멀과 클래식, 세련됨을 모두 보여준 미니 드레스의 테리 헤처. 그리고 바지 정장의 줄리아 로버츠. 빨간색 매니큐어와 페디큐어로 은근한 화려함을 더했다.
다음은 누가 봐도 100% 워스트인 2006워스트. 도대체 줄리아 로버츠와 제시카 심슨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꽃무늬 아줌마 옷을 입었을까...-_-;;;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TRACKBACK :: http://kimjihee.com/trackback/5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워스트 -_-;; 차라리 약간 여백을 줘서 모던한 느낌을 냈으면 괜찮았을것 같은데 말이죠 ^^: 너무 꽃무늬네요 ㅋ
2006/12/28 15:33그러게요. 꽃무늬도 촌스럽지 않고 예쁠 수 있는데.. 돈많고 코디도 있는 이들이 이랬다니 더 웃긴거 같아요..ㅋㅋ
2007/01/01 13:31개인적으로 테리헤처의 드레스가 맘에 드네여. 깊이 파인 가슴라인을 조그만 완화(?)시키면 평상복으로도 괜챦을 것 같네여..^^
2006/12/29 14:16근데, 줄리아 로버츠는 왜 저랬을까요? -_-;;;
저도 모던하면서 심플한게 좋더라구요~
2007/01/01 13:31패리스 힐튼이 웬 일로 베스트에 등극?
2006/12/29 15:19저 옷을 보니까 진짜 갑부집 딸처럼 보이네.....
맞아요 너무 오버만 안 하면 괜찮을텐데요..
2007/01/01 13:32앤 헤서웨이의 노란색 드레스도 발랄하고 괜찮은데
2007/01/23 13:11저는 개인적으로 시에나밀러의 드레스가 제일 예쁘네요^^
헤서웨이의 드레스보다 가슴굴곡이 드러나게 해준건
약간 섹시하고 좋은데, 드레스 하단부분이
층을 내어준것 까지는 좋았는데 너무 미니스커트처럼
짧아서.. 다방아가씨 같기두 하네요;;
그래두 왼쪽가슴에 있는 저 꽃무늬가 너무 맘에들고
예쁩니다 시에나밀러 사랑해요♡ ㅋㅋ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