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캐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이 3년 연속 IMDB의 최고 스타로 꼽혔다.

조니 뎁은 세계 최대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인 IMDb의 STARmeter의 집계 결과 2006년 최다 검색 배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안젤리나 졸리, 제시카 알바, 브래드 피트, 스칼렛 요한슨이 톱5 안에 들었다.


다음은 2006 IMDb.com STARmeter 톱 25
(괄호 안은 작년 순위)

1. 조니 뎁 (1)
2. 안젤리나 졸리 (2)
3. 제시카 알바 (6)
4. 브래드 피트 (3)
5. 스칼렛 요한슨 (13)
6. 키이라 나이틀리 (8)
7. 린지 로한 (4)
8. 톰 크루즈 (7)
9. 패리스 힐튼 (5)
10. 나탈리 포트만 (9)
11. 제니퍼 애니스톤 (12)
12. 레이첼 맥아담스 (17)
13. 크리스찬 베일 (14)
14. 케이트 베킨세일 (new)
15. 힐러리 더프 (10)
16. 엠마 왓슨 (15)
17. 제이크 질렌할 (new)
18. 올랜도 블룸 (11)
19. 잭 에프론 (new)
20. 톰 행크스 (24)
21. 히스 레저 (new)
22. 다니엘 레드클리프 (18)
23. 브루스 윌리스 (new)
24. 리즈 위더스푼 (new)
25. 커스틴 던스트 (23)

이 결과는 비평가들의 평가나 흥행 성적과는 전혀 무관한 네티즌들의 검색 순위만으로 매긴 것이다. 따라서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궁금하고 관심가는 스타들의 순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3위의 제시카 알바나 12위의 레이첼 맥아담스는 올해 출연한 영화가 한 작품도 없었지만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는 린지 로한(7위)이나 패리스 힐튼(9위) 등 영화 기사보다는 가십란을 장식하는 파티걸 스타들은 여전히 10위 안에 들었지만 작년보다는 순위가 떨어졌다. (작년엔 각각 4, 5위)

작년에 톱25 리스트에 포함됐다가 올해 빠진 스타로는 키아누 리브스, 에바 롱고리아, 로버트 드니로, 니콜 키드먼 등이다. 반면, 올해 톱 25에 새로 이름을 올린 스타로는 케이트 베킨세일, 리즈 위더스푼과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저와 제이크 질렌할이다.

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팬들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앤 헤서웨이는 26위로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지만 아깝게 톱25에는 들지 못했다.

19위의 잭 에프론(Zac Efron)?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TV쇼 '하이스쿨 뮤지컬(High School Musical)에 출연해 10대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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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12/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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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ip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최고의 흥행작 '캐리비안 해적'에서 잭스패로우로 멋진 연기를 보인 조니뎁이 역시... 내년 3편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런지..

    2006/12/29 14:18



전세계적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다빈치코드>에 이어 같은 작가의 소설 <천사와 악마> 역시 영화화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타임 온라인판은 영화 <다빈치코드>의 제작사인 소니픽처스가 댄 브라운의 또다른 소설인 <천사와 악마> 역시 영화로 만들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다빈치코드>가 비평가들의 실망스런 평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 주 역대 최고 수준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으며, 소니픽처스의 부사장인 제프 블레이크는 "관객수가 우리의 기대를 넘어섰다"며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 역시 영화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천사와 악마>는 댄 브라운의 세 번째 소설이자 <다빈치코드>의 전작으로, <다빈치코드>와 마찬가지로 하버드대 교수 로버트 랭던이 주인공이다. 소니 측은 톰 행크스가 <천사와 악마>에서도 로버트 랭던 역을 맡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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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5/2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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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존그리샴이 생각나네요. 그 사람 소설도 꽤나 영화화 됐었죠. 앞에 한두편 흥행하다 점점 잊혀졌던 기억이... 역시 하버드, 이 키워드만 넣으면 본전은 뽑는다고 하던데 ㅎ;

    2006/05/23 18:56



5월 영화계는 할리우드 대작들의 대결로 뜨겁습니다. (볼 건 정말 많은데 안타깝게도 요즘 볼 시간이 없습니다..ㅠ.ㅠ)

먼저, 톱스타 중의 톱스타인 두 사람의 Tom이 이번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세계에서 맞대결하게 됩니다.
톰 크루즈(Tom Cruise)의 <미션 임파서블3>가 5월 첫주 먼저 포문을 열었고, 이번주에는 전세계 초미의 관심사인 톰 행크스(Tom Hanks)의 <다빈치코드>가 드.디.어. 개봉합니다.  

그리고 위의 대결보다는 약하지만 크루즈끼리의 대결도 있습니다.
위에 나온 <미션 임파서블3>의 Tom Cruise와 바다를 cruise하다 뒤집혀버린 배 이야기인 <포세이돈>입니다. ^^;;
미국에서는 <미션 임파서블3> 개봉 다음주에 <포세이돈>이 개봉했는데 <미션 임파서블3>의 2주 연속 승리로 끝났습니다. <포세이돈>은 우리나라에서 5월 31일 개봉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직접 대결은 아니겠지만 뭐 어쨌든 5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공습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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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5/1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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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임파서블 나름 괜찮더군요. 잼있었어요.
    흐흐 내일은 다빈치코드를 보러 갑니다. 기자시사회에서
    별로였다는 말도 있던데 과연 어떨지 기대만빵입니다.

    2006/05/18 01:40
  2. BlogIcon ma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영화 본 게 언제더라. 영화나 보러 갈까?

    2006/05/18 11:36
  3.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 임파서블을 보긴 봤는데 24를 보는 중이여서 그런지 별로 재미있게 느끼진 못했습니다. 24가 더 잼나요~~ ^^

    2006/05/19 17:07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6/05/20 14:27



배우 톰 행크스가 영화 흥행 기네스 기록 보유자가 됐다.

세계 최고 기록을 모아 발표하는 기네스는 지난 10일 톰 행크스가 1억 달러(약 1000억원- 환율이 더 떨어지기는 했지만..)이상 흥행 영화에 최다 연속 출연해 이 부문 최고 기록에 올랐다고 밝혔다.

기네스에 따르면 톰 행크스가 출연한 영화는 모두 14편이 1억 달러가 넘는 흥행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 7편은 연속으로 1억 달러를 넘었다.

톰 행크스는 1988년부터 2002년까지 모두 7편의 출연 영화가 히트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1998년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유브 갓 메일', 1999년 '토이 스토리2'와 '그린마일', 2000년 '캐스트 어웨이', 2002년의 '로드 투 퍼디션''캐치 미 이프 유 캔'이 기록의 주인공이다. 또 1996년의 '댓 씽 유두'를 제외하면 연속 11편이 1억 달러를 넘는다.

이와 함께 톰 행크스는 스펜서 트레이시, 말론 브란도, 잭 니콜슨, 더스틴 호프먼 등과 함께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두 번 수상하며 최다 수상 배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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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5/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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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존레논이 주한미군 군복을 입었다(?)

    Tracked from 디지털리스트의 블로그  삭제

    비틀즈의 리더 존레논이 1960년대말 ~1970년대초 월남전 반전운동에 나섰던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는 미군 군복을 입고 반전 콘서트에서 기타를 연주하기도 했습니다. 그 군복이 바로

    2006/05/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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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사를 받기에 충분한 배우. 이제 곧 12편이 되겠군요

    2006/05/12 22:09
  2.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너무나 훌륭한 배우죠~

    2006/05/13 05:48



할리우드 배우 짐 캐리와 니콜 키드먼 등이 영화 성공에 비해 몸값이 지나치게 높은 배우라는 평가가 나왔다.

미 연예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지는 최신호에서 영화 한 편 당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받는 할리우드 배우들이 받은 출연료 만큼의 결과를 내는지 평가했다. 그 결과 영화 흥행에 비해 지나치게 몸값이 높은 스타는 짐 캐리, 니콜 키드먼, 윌 패럴, 에디 머피라고 밝혔다.

잡지는 스타들의 몸값이 끊임없이 증가하던 시기를 지나 최근 영화제작비가 상승함에 따라 톱스타들의 몸값이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짐 캐리는 1990년대 스타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솟던 시기의 최대 수혜자로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로 2500만 달러를 받았지만 최근 ‘뻔뻔한 딕 앤 제인’이 흥행에 실패하며 이름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니콜 키드먼 역시 최근 ‘그녀는 요술쟁이’, ‘스텝포드 와이프’ 등이 잇따라 흥행에 실패하면서 결과에 비해 출연료를 지나치게 많이 받은 배우로 꼽혔다.

또 윌 퍼렐과 에디 머피 역시 2000만 달러를 받지만 최근 출연한 영화들의 흥행에 실패해 출연료가 아까운 배우가 됐다.

반면, 영화 한 편에 3250만 달러를 받는 톰 행크스는 여전히 제 값을 하는 배우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빈치 코드’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톰 행크스의 브랜드는 여전히 흥행 파워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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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5/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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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nowkis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선샤인을 보면 그만한 몸값 아깝지 않다고 생각되긴 하는데... 역시 주종목에서 삐끗하면 여파가 큰가보군요.

    2006/05/04 17:40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영화 너무 좋아라 하는데~~
      그 영화는 좀 저예산 영화였구, 코미디 배우로서의 짐 캐리가 예전만큼 제몫을 못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2006/05/04 17:52
  2. BlogIcon co2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터널 선샤인보고 짐캐리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말이죠. 이참에 코메디 배우말고 성격파 맬로배우(?)로서의 차기작을 기대해봅니다.

    2006/05/04 18:31
    • BlogIcon kim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터널 선샤인>을 보구 짐 캐리가 "잘생긴 배우"라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멜로 연기도 어울리는듯..^^

      2006/05/07 13:42
  3.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톰행크스 말인데요...'미스터빅'때 처럼 사실 그렇게 잘 생긴 외모도 아니고 목소리가 멋있는 것도 아니고...그런데 왠지 출연작들 보면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마이다스의 칭호가 아깝지 않은 배우가 아닐지...

    2006/05/06 07:19
  4.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터널 션샤인은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감독의 상상에 박수갈채를 보냈었죠.

    2006/05/08 10:04
  5. 변강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많은 국내외의 배우들이 있건만 아쉬운 것은 아직까지
    외계 우주인배우는 아직까진, 없다는 말이라요? 예!

    2006/05/29 13:40



5월에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다빈치코드 Da Vinci Code> 포스터 그 두번째가 공개됐습니다.
첫번째 포스터가 모나리자의 비밀스런 모습을 담았다면, 두번째는 톰 행크스와 오드리 토투 두 주인공을 전면에 확 내세웠습니다.


첫 번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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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l 2006/04/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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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래는 한국버전 포스터군요~
    이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2006/04/05 18:46
  2.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너무 기다려집니다.
    5월 개봉..너무 멀군요. (-_-;)
    책은 못 봤지만 관련 다큐란 다큐는 다 봤었죠.
    내용 그대로라면 지금 어디엔가 예수님의 후손이
    살고 있다는 얘긴데... 다빈치와 지금의 교회 중 하나는
    분명 세기의 거짓말을 하는 셈이로군요. ㅎㅎ 흥미로와요.

    2006/04/06 01:00
    • BlogIcon ji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책으로 봤는데 아주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며 봤답니다. 멀더의 말처럼 진실은 저 너머에...

      2006/04/07 00:06
  3. BlogIcon 소나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 늦게 티비에서 유다복음 공개된 뉴스를 봤습니다. 갑자기 다비치코드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 정말 어떤게 진실일까요. 정말 우리가 아는 것은 힘의 역사뿐인지..저 같은 교인들은 어제 뉴스에 제법 혼란스럽기까지 하더군요.

    2006/04/08 04:18




‘다빈치 코드’는 2003년 출간 이후 뉴욕타임즈 86주 연속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을 세우고 전세계 40여개국 언어로 번역돼 2000만부나 팔린 댄 브라운의 베스트셀러를 전격 영화화한 작품으로 ‘분노의 역류’, ‘아폴로13’, ‘랜섬’으로 박스오피스를 석권하고 ‘뷰티플 마인드’(2002)로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한 4개 부문을 수상한 거장 론 하워드가 감독을 맡았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느부 역에 톰 행크스와 오드리 토투가 캐스팅됐다. 조연진 역시 막강. 티빙 경 역에는 ‘반지의 제왕’ 간달프 역으로 유명한 이안 맥켈런 경이, 파체 형사에는 ‘레옹’의 장 르노, 그리고 비밀결사 ‘오푸스 데이’의 암살자 실라 역에는 연기파 배우 폴 베타니가 캐스팅됐다.

2006년 5월 19일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동시개봉한다.

[다빈치코드 예고편 보러가기]

(검은 긴 머리의 오드리 토투는 약간 커트니 콕스 같은 느낌이... 저만 그런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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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1/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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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다빈치 코드'의 팬들이라면, 머릿속으로 상상했던 이미지가 영화에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할 겁니다. 예고편을 통해 조금 맛보시기 바랍니다.
제 경우에는 '랭던'을 인디아나 존스의 해리슨 포드 같은 샤프하면서 섹시한 중년을 기대했는데 톰 행크스의 랭던은 제 상상과는 좀 틀려서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영화는 무척 기대됩니다. ^^



2006년 5월 전세계 개봉 예정

론 하워드 감독

톰 행크스 Tom Hanks : 로버트 랭던 역
오드리 토투 Audrey Tautou : 소피 누뵈 역
이안 맥켈런 Ian McKellen : 리 티빙 역
알프리드 몰리나 Alfred Molina : 비솝 역
장 르노 Jean Reno
폴 베타니 Paul Bett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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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5/12/1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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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a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2005/12/18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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