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기대작 중 하나인 <원티드 Wanted>의 티저 포스터.
안젤리나 졸리는 여전히 섹시하다. 정말 뭘해도 분위기 나고 멋있구나...ㅠ.ㅠ
안젤리나 졸리 외에 제임스 맥어보이, 모건 프리먼 등 출연.

이건 또 다른 티저포스터. 비슷한 안젤리나 졸리 사진인데, 사진 편집에 따라 분위기가 엄청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드 열풍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X파일>의 두번째 영화 프로젝트 <X파일 2>가 곧 개봉한다.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질리안 앤더슨이 오랜만에 다시 뭉친 <X파일 2>가 6월 25일(미국) 개봉을 앞둔 가운데 20세기폭스 사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와우~ 정말 쿨하고 멋지다. 때론 요란하고 지면을 꽉 채우는 본포스터보다 이런 티저포스터가 훨씬 멋진 경우가 종종 있다. 멀더와 스컬리가 만들어내는 X 그림자라니... 심플하면서도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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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이 너무 가늘어요...
2008/04/28 23:43말도 안되는 팔뚝이죠. 총무게가 얼마인데..
2008/04/29 18:01안젤리나의 포쓰, 간지 작살! ㅎㅎ
2008/05/13 18:02멋쥐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