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펠리시티 허프만'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6/03/09 2006 아카데미 패션
  2. 2006/01/31 SAG 시상식 모습
  3. 2006/01/17 골든글로브, 흰색의 승리


▼ 지난 골든글로브에 이어 확실하게 패션 아이콘으로 부상한 키이라 나이틀리(Keira Nightley). 베라왕의 와인색 드레스와 불가리 목거리로 스무살다운 젊은 펑키스타일과 영화배우로서의 우아함의 균형을 맞추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 키이라 나이틀리처럼 상은 못탔지만, 패션에서는 베스트 드레서로 실속을 차린 미셸 윌리엄스(Michelle Williams). 역시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었다. 노란색 드레스와 하얀 피부, 빨간 입술 등이 너무 잘 어울렸다.


▼ 여우주연상을 받은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이 입은 이 드레스는 1955년 크리스찬 디오르 드레스다. 리즈가 파리에 있는 빈티지 가게에서 발견했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수선을 해 원래 상태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발렌시아가 드레스를 입은 여신 니콜 키드먼(Nicole Kidman). 자신은 마른게 싫고 글래머였으면 했다고 하는데 어쩜 저리 몸메가 가느다란지..ㅠ.ㅠ


▼ 금빛 드레스의 제시카 알바(Jessica Alba)와 언제나 우아한 우마 서먼(Uma Thurman)(에단 호크 바보~). 둘다 베르사체.


▼ 흰색 드레스를 입은 비슷한 이미지의 어여쁜 두 여배우, 나오미 와츠(Naomi Watts)다이앤 크루거(Diane Heidkrueger).


▼ 여우주연상 후보 펠리시티 허프만(Felicity Huffman)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은 둘다 검은색 드레스를 골랐다. 펠리시티 허프만의 가슴이 깊게 파인 V넥 드레스가 더 멋진듯. 선물보따리 같은 샤를리즈 테론의 드레스는 멋지기도 하지만 조금 무거워보이기도 한다.


▼ 역시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귀여운 장쯔이(Ziyi Zhang)와 언제나 '친구'처럼 친근한 이미지의 제니퍼 애니스톤(Jennifer Aniston).


▼ 언제나 활기 넘치는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
아카데미에는 초대받지 못했지만 파티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 파티걸 패리스 힐튼(Paris Hilton)은 역시나 저 눈에 띄는 공작 패션으로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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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3/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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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의 손으로 뽑은, 배우들이 인정한, 배우를 위한 축제인 제12회 스크린 액터스 길드 어워즈(Screen Actors Guild Awards)'가 지난 1월 29일 열렸다. 수상 결과는 골든글로브와 크게 다르지 않은듯하다.
여배우들의 드레스 역시 골든글로브처럼 블랙& 화이트가 대세인 듯 보였다.

▼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리즈 위더스푼과 TV 드라마 시리즈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산드라 오.


▼ '브로크백 마운틴' 커플이자 실제 커플인 히스 레저미셸 윌리엄스도 블랙& 화이트 패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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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1/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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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아름다운 스타들과 드레스 보기입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 유행 컬러는 '검정'(BLACK)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상식에서 가장 눈부셨던 것은 흰 드레스를 입은 스타들이었습니다.
검은색과 흰색은 어차피 끼리끼리 어울리는 색이지만, 다가오는 봄에는 눈부시고 깨끗한 색, 흰색(WHITE)이 유행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또 대부분 흰색 바탕에 은색 장식이 들어간 것이 특징입니다.

게다가 오늘 상을 받은 여배우들이 공교롭게도 대부분 흰색 드레스를 입고 와서, 이날 '흰색'은 외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실속도 챙긴 Winner가 됐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날 가장 아름다웠다고 생각되는 키이라 나이틀리. 외모도 절정인 듯하고, 깨끗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발렌티노 흰색 드레스에 한복의 노리개 같은 벨트도 너무 멋지다. 디자이너가 정말 노리개에서 영감을 얻은 것일까?


▼ '앙코르'로 뮤지컬 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은 깜찍한 리즈 위더스푼. (왼쪽)
'트랜스아메리카'로 영화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은 펠리시티 허프만 의 드레스도 무척 우아하고 멋지다. 내가 본 펠리시티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 (오른쪽)


▼TV부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한국계 배우 산드라 오(왼쪽)와 '로스트'에 출연한 우리의 스타 김윤진(오른쪽)도 흰색 드레스를 입었다.


기네스 팰트로(왼쪽)와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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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jihee
영화 & TV l 2006/01/1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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