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희의 CoolHot

'피부관리법'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5/10/15 잘못 알려진 피부관리법
  2. 2005/10/15 좋은 피부로 가꾸는 법
  3. 2005/10/14 나이대별 피부손질법


많은 여성들이 화장법과 피부 관리법에 대해 여기저기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 새로운 유행 경향과 색조 화장에는 공을 들이면서도 가장 기초적인 것을 소홀히 하거나 잘못하는 경우도 있다. 꼭 바로잡아야 할 화장 및 피부 관리법을 짚어봤다.

1. 잡티를 제거하고 얼굴의 피부 톤을 고르게 하기 위해 파운데이션을 바르지만 바르고 나면 얼굴 색이 칙칙하거나 또는 너무 밝다.

→자신의 얼굴 색에 맞는 농도의 파운데이션을 사용해야 한다.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 얼굴이 너무 밝아지거나 어둡게 되면 어색하게 보이고 지나치게 꾸민 듯한 느낌을 주게 된다. 자신에게 알맞은 기초 제품을 위해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가서 테스트를 받고 자신의 피부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을 고르자.

2. 보습을 거른다. 지성 피부인데 수분을 공급할 필요가 있을까?

→얼굴에 기름이 많은 지성 피부인 사람들은 얼굴을 촉촉하게 해주는 보습이 필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피부는 건조해지기 때문에 유분이 아닌 수분을 피부에 꾸준히 공급해야 한다. 수분과 유분은 서로 관계가 없다. 화장을 하기 전 수분을 거르게 되면 화장이 뭉치거나 쉽게 벗겨진다.

3. 단색의 립스틱을 사용한다.

→단순하고 평범한 자주색, 갈색, 오렌지색의 립스틱 대신 반짝이고 풍성해 보이는 빛깔이 들어간 색을 고르자. 복숭아색, 분홍색과 갈색이 섞인 색, 연한 자주색 등 자연스러운 색에 반짝 빛나는 입술은 전체적으로 얼굴을 생기 있고 건강하게 보이게 한다.

김지희 기자 kimpossibl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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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5/10/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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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바른다.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알고 있다. 낮 동안 햇볕에 단지 15분 정도만 피부가 노출돼도 피부 노화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자외선의 효과는 축적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당장 그 결과가 몸에 나타나지 않는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지금 자외선차단제를 거르는 습관은 수년 후 피부에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일상 생활에서는 SPF(자외선차단지수) 15, 스키를 타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는 SPF 30을 권한다.

2. 아이 크림을 사용한다.

눈 주위의 피부는 얼굴 중 가장 민감한 부분이다. 쉽게 붓고 눈가의 그늘도 자주 생긴다. 또 눈가는 가장 먼저 피부 노화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특히 눈가의 다크서클은 전체적인 피부 색깔과 얼굴 분위기를 어둡게 하기 때문에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는 눈가 피부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아이 크림은 다양한 종류만큼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한 점을 잘 보완할 수 있는 아이 크림을 골라 잊지 말고 바르도록 하자.

3. 얼굴마사지를 최소한 1년에 4번은 받는다.

일반적으로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특히 얼굴 마사지는 윤기 있는 피부와 각질 제거에 큰 효과가 있다. 또 피부 변색과 피부 처짐을 방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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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5/10/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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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으로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한 외적 조건이 열악해지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피부에는 모공 크기나 피부색 등과 같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기도 하지만 생활습관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주범은 자외선 등의 태양 광선에 노출되는 것,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피부는 타고난 것보다 노력에 의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한다. 40대 이후에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40대 당시에 피부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10대나 20대 시절에 어떻게 피부를 관리하고 유지해 왔는지가 더 중요하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에 축적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젊은 시절 자외선의 위험을 무시하면 이후에 주름진 피부를 빨리 만날 가능성이 높다.


좋은 피부를 유지하고 만들어가는 나이대별 피부관리법을 알아보자.

▲20대
20대의 피부는 탄력성, 수분 보유력, 피부 재생력 등 모든 부분에서 절정에 이른 단계이다. 20대 초반까지는 피지 분비가 많아서 얼굴 전체 혹은 T존 부위가 지성인 경우가 많아 얼굴이 번들거리거나 여드름 등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때에는 왕성한 피부 활동으로 인한 불순물을 세안과 팩 등으로 제거하고 아침, 저녁으로 기초 손질을 꼼꼼히 해준다.

▲30대
20대 중반부터 피부 탄력성이 저하되기 시작하며 30대에 접어들면서 그 속도가 빨라진다. 또 잔주름이 본격적으로 생기기 시작한다. 또 출산 등으로 인해 기미, 주근깨, 잡티 등 피부색의 변화가 생긴다. 이 시기에는 피부에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 피부에 영양 보충을 해줘야 하며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미백 제품을 사용한다.

▲40대 이상
갱년기를 전후해 생기는 체내 호르몬 변화는 피부를 더욱 건조하고 거칠게 한다. 또 피부 내의 콜라겐이나 탄력 섬유는 점차 양이 감소하고 배열 또한 불규칙해져서 이제는 잔주름뿐만 아니라 깊은 주름이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피부의 색조 변화로 기미, 주근깨는 갱년기 이후에 오히려 엷어질 수 있으나 검버섯, 흑점 등은 점차 그 수가 증가한다. 무엇보다도 피부의 건성화와 노화 방지에 중점을 둬야 한다. 따라서 유분과 영양이 많은 제품을 선택하고 각자의 피부 고민에 따른 기능성 제품으로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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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그녀 l 2005/10/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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